문을 열때마다 동물들이 나타나는데 첫 표지에도 나오지않아 마지막에 누가 나올지 정말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똑똑 두드리며 동물들이 나올때마다 재밌어해서 평소에도 좋아하는 까꿍놀이도 하며 즐겁게 읽었답니다^^ 다 읽은 후엔 몰입해서는 괜히 동생한테 사랑한다며 안아주는 첫째모습을 보며 주변에 동생 생기는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되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