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다가 당연히 늑대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책을 읽으며"브렌다는 양이야”라고 말하더라고요.책을 통해 아이의 관점이 변하는 걸 보는 게 정말 인상 깊었어요.편견 없이 세상을 보는 연습, 이 책으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