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소소하게 웃고 싶은 날, 이 책을 펼쳤어요.귀여운 악어들의 장난과 깜짝 반전 덕분에 저희 아이는 깔깔 웃기도 하고 함께 깜짝 놀라기도 하며 감정을 나눴답니다.책을 매개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