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단순한 개미 그림책이 아닌 개미의 눈높이에서 보면 이럴것이다 라는 아이의 생각을 담은 귀엽고 창의적인 내용이에요.작지만 서로 도와가며 사는 개미의 모습들도 잘 묘사되어있어서 읽어주는 부모로서도 생각을 깊게 해보게하는 것 같아 너무 유익했답니다.플랩을 여는 순간 아이의 호기심이 폭발!숨바꼭질 놀이처럼 책을 읽으며 공간, 색깔, 길이 등 다양한 개념도 배울 수 있었어요.연계활동으로 오감놀이까지 확장하기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