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반이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면서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울던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줬어요.아기 생쥐도 같은 마음이었다며 공감해주고 아기 생쥐의 변화되는 감정을 지켜보더니 이야기를 다 듣고 어린이집에 갈래요! 하며 말하는 아이를 보니 얼마나 기특하던지^^새로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