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초이님의 사진집 《해녀와 나》를 보다가 강영수님의 《내 아내는 해녀입니다》수필집에 대한 이야기를 보았다.
수필집 책을 찾아 들어갔다가 독서감상글에 끌려 들어왔다.

지금까지 45일 제주살이를 하며 올레길에 반하고 바다에 반했다. 바다가 고향인 내게 바다는 언제나 나의 고향이다. 그립다. 보고싶다. 바다가 그리워진 날~ 만난 책들에 감사하고.

감상글 잘 읽고 추억을 떠올렸어요. 덕분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