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의 눈
토마 슐레세 지음, 위효정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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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와 할아버지 앙리의 이야기는 단숨에 읽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하는 책이다. 파리에 간 적은 없지만 <모나의 눈>을 먼저 읽어서 다행이다. 루브르, 오르세, 보부르 미술관에 앙리 할아버지가 소개한 위대한 작품 앞에 서서 그림을 본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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