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아저씨를 동화작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이런글도 쓰셨구나가슴 서늘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뭣도 모르고 집어 들고선 뒷이야기가 궁금해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다아저씨의 마술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지면쉽게 나올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