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힘
강상중 지음, 노수경 옮김 / 사계절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진지함이 없는 시대에 진지함을 갖을 것
내 이십대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그땐 막연한 불안감이려니 그러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말을 해주는 곳은 아무도 없었다
젊은날 나는 가슴 한 켠 부끄러움이 있었는데
이제야 이해받은 기분이 든다

목적도없이 방향도 없이
내가 어떤 상황인지 파악도 못하고
현실에 급급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요즘 젊은이들
포기자란 말 대신 열심히 살아가는
`나`가 되길 그리고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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