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쪽에서 유행할때 책빙의물 몇 작품 보긴 했는데 벨에서는 처음이라 좀 신선했어요ㅎㅎ 빙의 시작부터 나오는 작품은 아니고 수가 책에 빙의한 사실을 나중에 깨달으면서 나오다보니 초반 전개는 스피디해보렸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지루해집니다. 전반적으로는 재밌게 읽었어요
이번 달토끼 마블의 최대 수확이 아닌가 싶어요. 소개글에 살짝 흥미가 생겨서 구매해봤는데 진짜 재밌게 읽었습니다. 문체도 취향이라 좋았어요
내가 살아남는 법부터 읽었는데 연작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살짝 유치하긴 했는데 캐릭터들이 다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