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빙의물이 아니라 차원이동물이라서 좋았어요. 옛날 그시절 판소 생각도 났고요. 로제타는 어쩜 이름도 로제타인지 취향 뿌수고 울보공을 즐기게 해줬네요. 재밌었어요
머스캣 작가님 작품들 대체로 잘 맞아서 달토끼때 바로 구매했어요. 혐관이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 5277488가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여남주 모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