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어요. 로맨스는 풋풋하고 사랑스러워서 좋았고요. 잘 봤습니다.
잔잔한 듯 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끌고가는 힘이 있는 작품이에요. 로맨스소설로써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로써 쓰여진 작품을 보는 듯한 작품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큰 기대 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몰입감이 대단하네요. 남주도 처음엔 취향 아니다가 뒤로 갈수록 좋아졌어요.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