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V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Mission 3 : 베일에 싸인 마가린 회장의 정체를 밝혀라 !

 

바이올렛과 파랑이에게 주어진 새로운 임무 !

침투조가 몰래 비밀 정보를 빼내 올 수 있도록,

요리 대회에 참가에 마가린 회장의 관심을 끌어야만 합니다.

이번 임무도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요?

울 포도양 당연히 성공한다며...

이번에는 어떤 상상력 , 창의력 ,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질수 아주 기대만발~

 

 

 

 

 

 

 

 

 

 

 

 

 

코드네임 v  에는 마가린 회장, 김슐랭 셰프 , 코드네임Q , 코드네임 B

강파랑 , 바이올렛 등이 등장을 합니다.

 

요즘 한참 요리경연대회로 요리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요리에 관한 소재라서 아주 신선하고 볼거리 가득 , 재미 가득 이였답니다.

 

 

 

 

 



 

 

 

 

 

 

 

울 포도양 학원다녀온후 옷도 벗지 않고

앉아서 읽다가 누워서 읽다가 자세를 바꿔가며 아주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그 모습이 어찌나 기특한지 , 하늘 파파께서는 용돈을 줘야한다며...

울 포도양이 저렇게 집중해서 방에서 나오지 않은체... 책을 읽는다며

한편으론 ... 포도양이 어느새 저렇게 컸구나 하고 씁쓸해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엄마는 포도양이 책 읽을때가 가장 이쁘고 기특하다는 ~

저 막이레요 ㅋㅋ

 

 

 

 

 

 

 

 



 

 

 

 

 

 

 

이 책은 만화책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소재와 익살스러운 그림과 글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게 만드는 큰 매력이 있는 책이랍니다.

 

한때는 울 포도양 만화가가 꿈이였는데...

코드네임시리즈가 그 꿈을 향한 밑바탕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어찌나 집중해서 보고

몇번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책 읽기를 싫어한다는

책읽기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는 도서라는 생가이 들더라구요~

시공주니어  코드네임시리즈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세계 정복을 노리는 불타는 남자는 거대 조직의 우두머리가 아니였어요.

베일에 싸인 마가린 회장의 정체를 밝혀야 하는데...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하여

마가린 회장의 관심을 받기위해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할 때

코드네임 Q와 코드네임 B 마가린 회장 빌딩에 침투하여

비밀정보를 몰래 빼내는 임무를 맡겨되었어요~

 

정체를 알수 없는 거대 조직은 코스모와 MSG첩보국에 있는 배신자와

마가린 빌딩안에 있는 거대로봇 , 검정 고양이 까지

정말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가득했답니다~^^

 

 

 

 

 

 

 





 

 

 

 

 

 

 

요리의 요자로 모르는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푸들양과 교신하여 요리를 하게 되는데...

울 포도양 자신은 시험볼 때 저렇게 교신해서

시험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

하지만 저렇게 시험을 본다면

빵점이라고 했더니....

그럼 안된다며 정정당당하게 시험을 본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읽으면 읽을수록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가득

음식의 다룬 소재인 만큼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가 있는 도서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마지막 3라운드 미션은

" 최고의 요리 재료를 찾아라 ! "

요리 재료는 셀프

각자 알아서 요리 재료를 구해서 요리를 해야하는 미션인데...

다른 참가자들은 어떻게 알았는지

미리 요리 재료를 준비해왔더라구요~

 

새우 완자로 탁구치고...

정말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패틱 상태에 빠지기 직전이였답니다.

 

사람 크기만한 산삼

몽골에서 직접 구해온 산양 뒷다리

알래스카 대게까지...

정말 다른 셰프들은 미리 준비해 온 귀한 요리 재료들이 수북 쌓여있어서

이런 일을 경험해 본 눈치였어요.

이러면서 울 포도양과 미리미리 준비하면 좋다면 의미에서

사자성어 유비무환도 함께 배웠답니다 캬캬캬

 

 

 

 

 

 

 

 

 

 

 

 

 

그리하여 바이올렛은 요리 재료를 구하러 떠나게 됩니다.

혼자 남은 파랑이는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끓여낸답니다.

 

 

 

 

 

 

 

 

 

 

 

 

 

탁탁탁 뽀글뽀글

슥삭슥삭 , 지글지글

음~

파랑이는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닫게 되고

엄마가 자신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는 노래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정말 자식과 부모는 시간을 건너 무언가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끊어야 끊을수 없는 관계

울 포도양 가끔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좋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모녀 사이도 더욱더 돈독해졌답니다~^^*

 

 

 

 

 

 

 

 

 

 

 

 

쿠킹 봄버의 우승은 바로 누구일까요???

파랑이는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라면을 바라보고 있을때...

바로 그때~​

 

 

 

 

 

 

 

 

 

 

 

최고의 요리 재료를 찾아 떠났던 바이올렛 셰프가 등장했어요.

혈트 끝에 잡아 온 크라켄의 다리를 집어...

4바퀴 반을 돌아 라면에 첨벙~

 

김슐랭 셰프는 다시 한번 마가린 회장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

다시 한번 라면의 맛을 음미한 결과

또 한 번 극찬을 받아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승하게 됩니다.

브라보 짝짝짝 !!!


 

 

 

 

 



 

 

 

 

 

 

 

역시 재미있는 책이든

맛있는 음식이든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다고,,,

울 포도양 너무 재미있다며

학교에도 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도 보여준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만화책을 좋아하는 절친 친구가 있다며

그 친구한테는 손수 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눠보면서

친구간의 우정도 깊이 쌓는다며 ㅋㅋ

 

 

 

 

 

 




 

 

 

 

 

 

 

때론 아슬아슬 손에 땀을 쥐기도 했지만

바이올렛과 파랑이팀과, 코드네임 B ,Q팀 조로 나뉘어서

주거니 받거니 다채로운 이야기로

 역시 판타지 첩보 액션의 정수 !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요리 대회에서 우승도 하고 ,

임무도 성공하고 탈출도 하고

모든 게 완벽하게 실행되었는데...

 

 

 

 

 

 

 

 

 

 

 

 

 

맨 마지막에 바이올렛이 붙잡히는 장면이 나와서

다음편이 너무 궁금하네요~

정말 보고 또봐도 너무 재미있는~

다음편이 나오길 학수고대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도서

울 포도양 또 어떻게 기다리냐며

엄마 뒤만 또 졸졸졸 따라다니게 생겼답니다 크크크

 

 

 

 



 

 

 

 

 

 

 

또 코드네임 시리즈는 본문이외에도 4컷 극장으로

또 다른 재미를 주기도 한답니다.

 

 

 

 

 

 





 

 

 

 

 

 

 

울 포도양 엄마도 요렇게 예쁘게 그려주고,

엄마를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하고

코드네임 K , 코드네임 V 도 독후활동으로 예쁘게 그려주었답니다.

 

 

 

 

 

 






 

 

 

 

 

 

마지막에는 시공주니어 코드네임시리즈 코드네임 V에 이어서

울 포도양은 다음편은 코드네임 P나 R이라고 점찍어보고

전 코드네임Y이나 Z 가 아닐까 하고 이야기도 나눠보았답니다.

 

정말 하루빨리 다음편을 볼수 있도록 독자로써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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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네버랜드 클래식 1
루이스 캐럴 지음, 존 테니엘 그림, 손영미 옮김 / 시공주니어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제대로 만들어진 고전명작은 역시 다릅니다!

 

원작을 되살려낸 국내 최최의 완역본

 

고전 원작의 깊이를 그대로 살려서 엮었고 ,

어린이 문학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어린이들에게 꼭 권장하고 싶은 책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또 클래식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 세계에서 인정한 최고의 삽화로 수준높은 원작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도지슨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부 교수로 일했고 , 논리학에도 재능을 보였고

그림과 사진도 무척 좋아했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은 사랑했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귀여운 소녀들을 즐겁게 해 주기 위해

흥미로운 게임과 퍼즐을 고안했다고 한다.

 

캐럴은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게 되었고

그중 , 앨리스는 바로 그 자매들 중 하나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재미있게 해주려고 만들어 낸 이야기가

바로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다.

 

캐럴은 아이들의 사진을 즐겨 찍었고 ,

사진 찍는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앨리스는 누구보다 열심히 캘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무척 좋아해서 캘럴에게는 특별한 존재일 수 밖에 없는 친구가 되었다.

 

 

 

 

 

 

 

 

 

 

 

 

앨리스 프레장스 리델

 

루이스 캐럴에게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와 << 거울 나라의 앨리스 >> 를 창작할

영감을 준 실제 인물 , 이 사진도 캐럴이 직접 찍은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신비롭기도 하고  도도해보이면서 묘한 몽환적인 분위기로

한참을 바라보게 만들더라구요~^^

 

 

만약 앨리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캐럴에게

" 그것을 책으로 써 주시면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 " 라고

말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만나지 못했겠죠?~~~

첫 제목은 < 앨리스의 땅 속 모험 > 이였는데

다른 모험담들을 덧붙이고 해서 1865년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가 탄생했다고 하네요.

 

 

 

 

 

 

 

 

 

 

 

 

 

이상한 나라에서 앨리스가 만나는 친구들이에요.

 

이상한 나라로 이끈 흰 토끼

도도새 , 애벌레 , 공작부인 , 체셔 고양이 , 모자장수 , 영왕 , 그리펀과 가짜거북

 

 

 

 

 

 

 

 

 

 

 

 

 

앨리스는 언덕에서 하는 일도 없이 언니 옆에 앉아 있는것이 따분했어요.

그래서 속으로 곰곰히 생각아며 데이지꽃을 꺽어 목걸이를 만들면 재미있을까?

없을까 하던 찰나에 갑자기 눈이 빨간 흰 토끼 한마리가 앨리스 옆을 달려갔어요.

 

토끼가 " 이런 ! 이런 ! 너무 늦겠는걸 ! 중얼거리며

회중시계를 꺼내어 시계를 보면서 깡충깡충 뛰어갔어요.

신기하다며 앨리스는 토끼 아저씨를 따라가며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하게 됩니다.

 

 

 

 

 

 


 

 

 

 

 

 

 

모험을 떠난 앨리스는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몸이 늘었다 ? 줄었다 ? 반복하며 신기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토끼는 사라려버리고 앨리스가 복도의 문들을 열어보지만

문은 모두 잠겨있었고 , 탁자위에서 황금 열쇠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문이 너무 작아서 앨리스는 들어갈 수가 없없어요.

설상가상 엎친데 덮친격으로 갈수록 태산이였어요.

앨리스가 많이 울어서 눈물에 빠져 죽게 되는줄 아는 순간이 오고

정말 별난 일이 다 있었어요.

그래서 쥐를 만나고 수수께기 같은 말장난을 했어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앨리스는 용감한 소녀인지라

모든 헤쳐나옵니다.

 

분노의 여신이 집안에서 쥐와 맞딱뜨렸지.

분노의 여신은 쥐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 , 나랑 같이 재판소에 가자.

내가 너를 고소하겠다.

어서 , 거부해  봤자 소용없다.

우린 널 꼭 재판에 부치고 말거니까.

.

.

.

 울 포도양 말 엮기 놀이같다며 노래로 부르더라구요 ㅋㅋ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ㅋㅋ

.

.

.

 

 

 

또 지도 같기도 하다며

남 - 북

 

 

 

 

 

 

 

 

 

 

앨리스는 작은 황금 열쇠를 집어

정원으로 난 문을 열어 버섯을 먹어 30센티미터 정도로 키를 줄이고 작은 통로를 걸어갔어요.

 

 

 

 

 

 

 


 

 

 

 

 

 

 

아름다운 꽃밭과 시원한 분수가 있는 정원으로 들어갔어요.

정원 입구에는 커다란 장미나무 한 그루가 있었어요.

그마누에 핀 장미들은 하얀색이었어요.

헌데 정원사들은 그 장미나무 앞에 서서 꽃들을 물감으로 빨갛게 칠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울 포도양 흰색장미였을 망정이지...

만약 다른색깔의 장미꽃이였다며...

빨간색으로 만들기 어려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만약 반대로 빨간색 장미에서 흰색 장미로 만들려면....???

으앙,,, 어렵다며

빨간색에서 흰색을 덧칠하면 핑크? 색상이 되겠다며

핑크색상의 장미꽃을 상상하더라구요 ㅋㅋ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빠져드는...

나도 모르게 무한한 상상력 창의력을...

 

 

역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나 연극 , 만화나 그림책으로 수없이 재현되었어요.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것을 말할것도 없죠.

 

또 문학뿐만 아니라 심리학이나 사회학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의 대상이 된 불후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모험이야기~^^

 

 

 

 

 

 



집에 있는 체스로 게임도 해보고

하지만 엄마는 잘 모른다는거 ㅋㅋㅋ

아빠한테 제대로 배우겠다는 포도양 ㅋㅋ



 

루이스 캐럴이 좋아했던 체스 게임이라고 하니

 울 포도양도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ㅋㅋ

이젠 딱지치기도 좋지만

두뇌게임에 좋은 체스 열심히 해보는걸로 ㅋㅋ

장기 말馬 , 수레車 , 올來 ​

 



  

 

마지막으로 루이스 캐럴에게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와 < 거울 나라의 앨리스 > 를

창작할 영감을 준 실제인물 앨리스 프레장스 리델 포즈를 따라해서

사진을 찍어보았답니다. ㅁㅁ

정말 어리지만 분위기가 오묘한

자꾸 보고만 있으면 빠져들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고 또보고 얼마나 많이 봤는지 ㅋㅋ

울 포도양 오드리헵번 닮았기도 하다며 ㅋㅋ

울 포도양은 너무나도 발랄하고 , 웃음많고 , 장난기가 가득한 아이인지라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더라구요 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고전의 감동

불멸의 고전명작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네버랜드 클래식은 국내외에서도 인정받고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부터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

미국을 대표하는 뉴베리 상 수상작품 , 영국을 대표하는 카네기 수상작가 작품~

또 칼데콧 상 수상 그림작가 작품 ,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수상작품까지

고루 만나볼수 있는 구성이라 초등추천도서라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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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리 네버랜드 클래식 40
쥘 베른 지음, 김주경 옮김 / 시공주니어 / 201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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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소설의 대가이자 , 과학 소설의 아버지라 불리는

작가 쥘 베른

 

프랑스 서쪽 항구 도시 낭트리 ㅂ버률가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베른의 아버지에 자신은 " 좋은 문학가가 되든지

형편없는 변호사가 될 것이다" 편지를 썼고

그 뒤로 아버지는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었답니다.

포도양과 엄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아빠들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0세기가 되던 1848년 베른은 법학을 공부하기 위해

파리에 갔다가 문학 살롱에 드나들며

금세 문학에 빠져들었답니다.

 

 

 

 

 

 

 

 

 

 

 

 

 

쥘 베른의 문학적 동반이자 친구였던 피에르 쥘 에첼

그 작가의 그친구

 

베른은 1862년 34세가 되어 기구를 타고 아프리카 대륙을 날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첫 소설 < 항공 여행 > 을 완성했지만

지나치게 과학적이라는 이유로 많은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했어요.

그로부터 1년 뒤 에첼의 권유대로 < 항공 여행 > 을 다듬어

< 기구를 타고 5주일 >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여

순식간에 인기 작가가 되었다고 하네요.

1년에 한편 이상씩 20여 년 동안 < 경이로운 여행 > 시리즈라고 불리는

작품들을 꾸분히 발표해서 다양하고 새로운 기술과 정보가 쏟아져 나오던

당시의 독자들을 만족시켰다고 합니다.

 

신문에 연재된 < 80일간의 세계 일주 >에 유럽은 물론

미국 독자들까지 열광했고 ,

< 해저 2만 리> 를 발표한 1869년 무렵에도 프랑스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고 합니다.

 

1905년 3월 25일 베른은 당뇨병으로 쓰러져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만

그 빛다는 작품들을 통해 베른의 꿈과 열정은 아직도 전 세계

독자들 곁에 살아 숨 쉬고 있답니다.

 

 

▲ 19세기에 건설된 수에즈 운하의 모습도 옛볼 수 있었답니다.

 

 

 

 

 

 

 

 

 


 

 

 

 

 

 

 

내 작업이란 각 나라나 각 지방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모험들을 상상하면서

그 모험들 속에서 지구 전체 , 세계 전체를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그리는 일이다.

그렇다 ! 세상은 참으로 넓고 , 인생은 참으로 짧다.

 

베른의 인생도 평탄한 것만은 아이였어요.

하나뿐인 아들 미셀은 평생 근심거리였고

베른 자신은 젊은 시절부터 안면 근육 마비 증세에 자주 시달렸다고 하는데

너무 아픈와중에서 손에서 펜을 놓지 않고 책을 썼다니

정말 늘 존경하는 마음으로 작가들을 대하겠습니다~^^*

 

 

 

 

 

 



 

 

 

세계최초의 원자력 잠수함

해저 2만 리의 주역 메카인 < 신비의 섬 > 노틸러스호의 이름은

미 해군을 비롯한 여러 해군에서 잠수함의 이름으로 애용했습니다.

더구나 토틸러스호는 바다 깊은 곳에서부터 남극과 북극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 모세가 건넜다는 홍해 등

인간이 늘 상상만 하던 미지의 공간

존재조차 밝혀지지 않은 신화 속 공간까지 독자들을 한층 넓은 세계로 인도 하였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바다의 신

상반신은 인간이고 ,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습이다,

울 포도양 인어공주라며

정말 읽은내내 연신 너무 재미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떻게 이렇게 두꺼운 책을

내가 읽어? 하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푹 빠져서 읽다보니 반을 읽고...

스스로 기특해하며 며칠동안 표기를 해놓고

엄마와 이런저런 이야기로 넉두리로 해보며

마라톤을 완주하듯이 모두 읽었답니다.

 

이젠 예쁜 그림책 보다는

두꺼운 문고책이 더 흥미롭게 재미있다는 포도양

여름방학때 책 읽기를 가장 좋아하는 조카가 내려오면

대결도 하셨다는 포도양이에요 ㅋㅋ

그만큼 책의 즐거움을 깨달은 포도양이랍니다~^^*

 

 

 

 

 

 

 

 

 

 

 

 

 

 

등장인물

 

피에르 아노낙스 교수

콩세유

네드 랜드

네모선장

 

 

콩세유는 피에르 아노낙스 교수의 조수인데요...

말을 할때  3인칭형으로 써서 말하는 말버릇이 있습니다.

" 교수님 좋으실 대로 " ㅋㅋ

 

 

 

 

 

 

 

 

 

 

 

 

줄거리

 

제국주의 시대의 어느날 세계 곳곳의 바다에

수수께끼의 바다괴물을 목격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큐나드 사의 여객선이 바다괴물로 인해 큰 피해 파손을 입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수색했지만 계속 실패하고....

72시간 추가수색을 하고 귀환하려는 차 직전

마침에 바다괴물과 조우하게 되어 추격전을 벌입니다.

 

이 충격으로 인해

아노 낙스 교수와 조수인 콩세유 , 고래사냥꾼 네드와 함께 바다에 빠져 조난을 당합니다.

바다괴물에 구출되면서 바다괴물이 실은

당시의 기술력으로 상상할 수 조차 없는 첨단기술로 제작된 잠수함 노틸러스호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울 포도양 엄마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생각난다며

눈물을 보이며  꼭 잊지 않고 기억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두 번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네모 선장님의 서재

이곳에는 6천 ~ 7천 권 정도의 책이 있었어요.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도서관을 옮겨놓은듯한~

육지의 어떤 궁전에 옮겨 놓아도 손색없을 서재였답니다.

 

수많은 책 들 가운데서도 고대와 현대 거장들의 작품이 눈에 띄었고,

하지만 정치 경제학에 관한책은 단 한권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든것을 전기로

전기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흐르는가? ㅎㅎㅎ

 

작업을 마친 후에는 우리가 그 섬에서 있었던 흔적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고 합니다.

울 포도양 그럼 역사가 되지 않는거 아니나며 ...

요즘 제가 포도양의 질문에 대답을 확실하게 해주지 못하고

얼렁뚱땅 넘어갈 때가 참 많다는 생각을 들게하기에

저도 많은 책을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네모 선장은 육분으로 태양의 고도를 측정하고

네모 선장이 직접 타륜을 잡았답니다.

 

온갖 수중 동물의 군대가 노틸러스호를 호위했답니다.

 

정말 어느 작은것 하나라도 하찮게 여기지 말고

아무리 작고 힘이 없는 동식물이라도

여럿이 힘을 합하면 정말 상상할 수 없는 힘이 된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고 울 포도양과 큰 교훈을 하나 더 얻었답니다.

옛말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도 이야기하며

정말 읽는내내 쫑알쫑알 재잘재잘 포도양의 말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듯 합니다 캬캬캬

 

 

 

 

 

 

 

 

 

 

 

 

 

바다에 있는 소금의 양은 엄청납니다.

바다에 녹아 있는 소금을 모두 추출하면 약 2억 8천만 세제곱킬로미터가 된다요.

이것을 육지에 깔아 놓으면 무려 10미터가 넘은 소금층을 쌓을 수 있는 양이지요.

 

울 포도양 아직 길이를 배우지 않았는데...

이제 다음주면 학교에서 배우게 될 길이도 해저 2만 리를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는 계기 발판이 되었답니다.

 

 

 

 

 

 

 

끊임없는 움직임 , 끊임없는 생명이 계속되는 거지요!

육지에서 보다 더 강렬하고 , 더 충만하고 ,

더 무한한 생명력이 바다 곳곳에서 꿈틀거리고 있소​.

바다가 인간에게 죽음을 준다고들 말하지만,

무수한 동물들에게는 생명을 줍니다. 내게도 그렇고!

정말 네모 선장의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어요.

묘한 감동을 불러일으켰어요.

" 바다에는 진정한 삶이 있소 ! "

이 바다를 보시오 , 진저한 생명력을 갖고 있지 않소?

분노도 부드러움도 함께 지니고 있어요.

바다는 맥박이 뛰고 , 동맥도 갖고 있고 경련도 일으킵니다. "

네모 선장의 열띤 음성이 귓가에 들리는 듯했습니다.

 



 

 

 

 

 

 

 

 

 

노틸러스호는 얼마 안가서 완전히 얼음 속에 갇히고 말았어요.

뾰족뽀족한 용암과 속돌을 딛고 올라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선장은 태양을 향해 외쳤다 . " 태양이여 , 안녕히 ! "

 

찬란한 태양이여 , 사라져라 !

이제 저 바다 밑으로 들어가 잠들라.

여섯 달의 기나긴 밤이 나의 새로운 땅에 어둠을 펼치게 하라 !

 

 

 

 

그후 , 길이가 8미터는 될 듯한 거대한 오징어

오징어는 노틸러스호를 향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후진하고 있었어요.

녀석의 큰 청록색 눈이 우리를 노려보았고

머리에 여덟 개의 팔 , 아니 여덟개의 다리가 달려 있어서

" 두족류 " 라고 불리는 이 녀석의 머리에는

몸길이의 두 배나 되는 긴 다리들이 메두사의 머리카락처럼 뒤엉켜서 꿈틀거리고 있었어요.

 

 

 

 


 

 

 

 

 

 

해치가 열리자마자 긴 다리 하나가 뱀처럼 미끄러져 들어왔어요.

괴물은 남은 단 한개의 다리로 희생자를 깃털처럼 흔들었어요

이 전투는 15분 동안 계속 되었고 ,

전투에서 패하고 다리가 잘리거나

 치명상을 입은 괴물들은 마침내 우리를 남겨두고 물속으로 사라졌어요.

배에 오른 뒤로 두번째로 잃은 동료

얼마나 무서운 죽음인가!

오징어의 무시무시한 다리에 옥죄어 짓누리고 ,

숨막히고 , 부러졌으며 , 강철 같은 부리 밑에서 으깨어진

그 불쌍한 사내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 평화로운 산호 묘지에서

안식할 수도 없게 되었다.

그 불운한 프랑스 인은 죽음의 문턱에서 평소에 쓰기로 약속한 언어를 잊고

조국의 언어 , 어머니의 언어로 살려 달라고 외쳤다 !

정말 죽음의 문턱에선...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의 두려움 , 무서움....

 

 

 

 

 

 

 

 

 

 

 

누가 바다의 근원까지 들어가 보았느냐 ,

깊은 물 밑을 걸어 보았느냐 ? 라는 질문을 대답할 가젹을 갖춘 사람은

온 인류에서 단 두사람뿐이다 , 네모 선장과 나.....

 

 

.

 

 

 

과학 소설의 아버지 쥘 베른의 대표작 ! 해저 2만 리

세계와 인간의 깊은 곳을 넘다드는

네모 선장과 노틸러스호의 경이로운 탐험기

정말 많은 경이로운 해저 여행기를 탐험한것 같습니다.

깊은 여운이 남은.....

네모 선장을 따라 바닷속을 돌아다니면서

가는 곳마다 경이로운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한참씩 머무르곤 했답니다.

 

 

 

 

 

 

 

 

 

 

 

 

<< 해저 2만 리 > 에는 산호 , 해파리는 물론이고

각양각색의 절지동물과 연체동물 등 그 이름도 생경한 생물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등장했고 ,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선명한 색채와

오묘한 모습을 뽐내는 생물들도 무수하고 , 우수꽝스럽고

기괴한 생김새로 눈길을 사로 잡는 생물도 자주 등장했답니다.

 

또 경이로운 바닷속 풍경 , 다채로운 생물들의 향연과 더불어

우리를 사로잡는 또다른 매력은 아마도 비밀에 싸인

" 네모 선장 " 이라는 이물의 다면성일 것입니다.

냉정하면서도 열정적이고 ,

인류를 증오하면서도 약자를 은밀히 돕는 인도주의자입니다.

뛰어난 판단력 , 천재적인 창의력과 탁월한 지성 , 강철 같은 의지를 지닌 인물입니다.

빙산에 갇혔을 때도 그가 보여준 결단과 행동은 또 정말 얼마나 대담했던가요.

 

프랑스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르클레지오의 말처럼

쥘 베른의 소설은 모험이야기보다 영웅의 이야기인지로 모릅니다.

수많은 소설 속 모험의 주인공들처럼 무한에 도전하는 투쟁 속에서

전설을 만들어 내는 인물들이었으니까요~^^*

정말 저또한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시공주니어 해저 2만 리를 읽고

많은 생각이 잠긴 포도양이에요.

이렇게 깊이 있는 책은 처음이다며...

다른 클래식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는 포도양이였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 40 과학 소설의 아버지 쥘 베른의 대표작 ! 해저 2만 리

 

 

정말 전권 시리즈들을 사서 여름방학때 소확행 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네요.

(작지만 확실한 행복)​

 

베른은 과학을 바탕으로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놀라은 세계 속에

인간이 아무리 놀라운 것을 발명할 수 있다 해서

그것을 인간보다 중요하게 여겨서는 안된다는 큰 교훈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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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기본편 3단계 - 초등3.4학년 대상 초등 뿌리깊은 국어 독해력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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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특징

 

체계적인 독해력 학습

넓고 다양한 배경지식

초등 어휘와 어법 완성

자기주도 학습

통합교과 사고력

독해력 기본 완성

 

1 ~6단계로 초등 1학년부터 ~ 6학년 학년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학년에 맞게 선택하셔도 되구요~

아니면 선행학습으로 단게를 한단계 높여 선택하셔도 참 좋답니다.

 

6살 한글을 많이 아는 조카도 누나와 함께 공부를 하고 싶다고

누나 문제집 초등 1.2학년 대상 2단계를 함께 풀어봤는데요...

어머나 글쎄 조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언니가 문제집을 한번 훑어보더니

조카는  7살되기전에 초등1학년 대상 1단계를

미리 접해주면 어휘와 넓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함께 접해줄 수 있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유형별 길잡이로 독서 ( 비문학 ) (문학 ) 으로  골고루 실려있어요.

국어 , 사회 , 역사 , 과학 , 기타 통합교과로 교과연계가 되어

스팀교육 , 융합교육으로 학교 수업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설명문 , 논설문 , 실용문 , 전기문 , 편지글 , 동시 , 동화

기타 등 종이접기 까지 정말 국어 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이

뿌리 깊은 나무와 같은 국어 독해력의 기틀을 다질수 있는 교재임에 틀림 없더라구요.

국어 독해는 모든 공부의 시작이므로

국어 성적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성적에서도 좋은 결실을 거둘수 있겠더라구요~^^*

 

 

 

 

 

 

 

 

 

 

 

 

1회 독서 과학 : 통증이 우리에게 말해주는것

 

한 가지 과학적 사실이 어떻게 일어나며

또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설명하는 글입니다.

여러 차원에서 독해하는 법을 배우는 회차입니다.

 

 

요즘 울 포도양 꿈이 의사와 가수 아이돌이에요.

가수가 되려면 공부가 잘 해야한다며...

또 요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가끔씩 편찮으시다고 하니까

얼마나 걱정도 많고 , 내가 빨리 어른이 되어 고쳐주고 싶다고 말하는 포도양

그래서 요즘 우리몸에 대해서 관심도 부쩍  많아지고 과학책도 자주 읽고 있어서

그 지식을 토대로 학습을 해보았답니다.

 

 

 

 

 

 

 

 

 

 

 

 

 

 

먼저 학습을 하기전에 통증에 대해서 무었인지 물어보았더니...

우리 몸의 어느곳에서 아픔을 알게 되는것을 통증이라고 하더라구요.

통증을 느끼게 되면 아프고 , 괴롭고 , 고통스럽고 , 눈물이 난다며...

감정표현도 할줄 아는 포도양이더라구요.

이렇게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면서 어휘력은 쑥쑥~^^

 

헌데 통증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살짝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래서 울 포도양 무뤂에 상처난 부위를 가리키며

통증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말해보라고 하니까 척척 ㅋㅋ

 

1. 몸의 어느 부분이 다친다.

2. 피부에서 통증이 있다는 신호를 보낸다.

3. 신호가 신경을 통해서 뇌로 전달된다.

4. 뇌에서 신호를 받아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빠른 시간내에 1회를 풀어보니 울 포도양 한문제 틀렸더라구요.

별표 표시를 해놓고 다시 한번 읽어보고

배경지식 더하기로 무서운 바이러스에 대해서 배우면서

울 포도양 읽어보더니 더욱더 손을 깨끗히 씻고 자주 씻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 은 유형별 분석표 점검표가 해설과 함께 실려있어요.

우리 아이가 해당 회차를 마칠때마다 틀린 문제의 번호에 표시를 해두면

나중에 학생이 어떤 유형의 문제를 어려워하는지 알수 있었어요.

이렇게 표시를 해두면 아이가 어려워하는 유형의 문제를

해설로 보안해 나간다면 정말 독해력의 뿌리는 아주 깊어지고 단단해지겠더라구요~^^*

 

 

 

 

 

 

 

 

 





 

초등국어  겨울 1 -2

1. 우리나라 문화 잡채 만들기

 

3단계 초등 3.4학년 대상인지라

초등 2학년 포도양 엄마랑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는

잡채 만들기에 대해서도 있다며 신이나서 풀어보았답니다.

그리고 편지글 초등국어 2-1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 13회도 함께 풀어보았답니다.

 

 

 

 

 

 

요즘 책을 읽을때나 문제집을 풀때나

중요한 부분은 빨간 색연필로 밑줄 쫙 ㅋㅋ

그래야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집중이 잘 된다며...

얼마나 웃긴지 몰라요 ㅋㅋ

그래도 앉은자리에서 집중해서 2회 연속 풀고

빠른 시간안에 하는 대신 틀린문제 오답도 1문제 정도이고

울 포도양 넘 기특하쥬?

한자를 평상시에 꾸준히 하다보니

문제 이해력은 높아서 어휘쪽에는 상당히 높은편이더라구요~

잡채 만들기 평상시에 집에서 자주 해먹는 편인데...

울 포도양은 물론이고 엄마인 저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울 포도양 잡채 먹을때 고기는 없었고 , 어묵이 들었었는데,,,

다음번에는 돼지고기를 넣고 만들어먹자고 하더라구요 ㅋㅋ

 

돼지고기는 길게 채 썰어서 간장 , 후추에 밑간을 하고 만들어 먹어봐야겠더라구요 ㅋㅋ

울 포도양 설명문을 몇번이나 읽어서 그런가

잡채 만드는방법을 주부가 된마냥 척척 쓰더라구요~





 

 

 

 

 

 

한자를 평상시에 매일 꾸준히 하고 있기에

울 포도양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것 바로 고유 라고 하더라구요.

헌데  고는 옛古 있을 有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고는 굳을 固 라는거

옛고를 입구에 저장해 놓듯이 옛고를 저장하면 굳으니까 굳을고라 된다며

혼자 스스로 자원으로 뜻풀이도 하더라구요 ㅋㅋ

 

 

 

 

 

 

 

 

 

누나가 공부할 때 조카도 공부하고 싶다고 하길레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2단계를 풀게했어요.

숫자 1~ 1000까지와 많은 한글을 깨우치고 있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긴 했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http://blog.naver.com/guswn3689/221274510025


 

 

 

 

 

 

 

문제지를 하기전에

설탕은 달콤하고 달다~ 단맛

소금은 바닷물처럼 아주 짜다~  짠맛

매운고추 , 매운 김치는 아주 맵다  ~ 매운맛

레몬은 ~ 조카가 인상도 찌푸리게 되고 아주 시다고 하더라구요~ 신맛

 

 

 

 

 

 



 

 

 

 

 

 

 

6살조카 문제집에 쓰기전에 공책에 몇번이나 쓰고

문제집에 옮겨서 적더라구요 ㅋㅋ

글씨도 또박또박 어찌나 잘쓰는지...

이날은 울 포도양보다 6살 조카가 오히려 더

재미있다며 연신 문제집을 풀려고 하더라구요.

울 포도양은 조카가 오랫만에 집에 놀러와서

더 놀고 싶은 마음에  ㅋㅋ

 

 

 

 

 

 



 

 

 

 

 

 

 

 

 

 

누나와 함께 지문을 몇번이나 읽어보고

조카가 맛의 종류

단맛 / 짠맛 / 쓴맛 / 신맛 구조 알기를 해보았는데...

6살 조카 정말 너무 잘 이해하고 한글도 너무 잘쓰더라구요.

울 포도양 혹시 천재가 아니라며? ㅋㅋ

헌데 조카는 천재는 아니지만

유치원반친구들중에 아직도 자신의 이름도 못쓰는 친구들도 많은데...

창이는 글씨도 잘쓰고 한글도 거의 읽을줄 알고 ,

25명친구들에게 양보도, 배려도 잘하는 친구라며

친구들이랑 선생님께 가장 사랑받는 아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찌나 귀엽고 기특한지 정말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ㅋㅋ

 

 

 

 

 

 

 

 

 

 

 

배경지식 더하기로 혀의 맛 지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해보았답니다.

 

쓴맛 / 단맛 / 짠맛 / 신맛

 

헌데 매운맛도 맛인줄 알았는데,,,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는것을 포도양도 조카도 함께 배우게 되었답니다.

 

 

 

 

 



 

 

 

 

 

울 조카 자신도 문제를 누나 도움을 받아 모두 풀었다며

공부를 마치고 자기주도평가 붙임딱지로 오늘의 학습을 마무리해보았답니다.

천재 / 어렵다 / 재미있다 / 참 잘했어요 스티커가 있는데

무엇을 붙일지 곰곰히 생각하더니...

울 조카 너무 재미있다며 " 재미있다 " 스티커를 붙이면서

최고라고 엄지척을 하더라구요.

6살 아이도 참 재미있는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울 조카에게는 이모가 바로 1단계 선물해야겠더라구요~




 

 

 

 

 

 

옆에 있던 포도양도 조카에게 뒤질세라

집중력을 발휘해서 문제를 스스로 척척 풀어나가더라구요.

1학년때에는 어려운 낱말 용어가 나오면...

연신 엄마에게 물어보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어려운 낱말풀이도 지식사전처럼 함께 되어 있어

배경지식도 넓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젠 엄마에게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어

문제해결능력도 키울수 있겠더라구요~^^*

 

 

 

 

 

 




 

 

 

 

 

 

 

울 포도양도 너무 재미있다며 "  재미있다 " 스티커를 붙이고~

엄지척을 하면서 엄마 정말 많은 지식을 얻은것 같다며

" 마음의 부자" 가 된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지문을 읽고

중심생각 , 세부내용 , 구조 알기 , 세부내용 , 어휘 표현 , 내용적용 , 추론단계로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을 기를수 있는 마더텅 뿌리깊은 초등국어

정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엄마가 대만족 하는 문제집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조금 풀다가 흥미가 떨어지다보면

하기 싫어하기 마련인데,,,

재미있다보니 계속 풀려고 하는 태도가 참 이쁘더라구요 ㅋㅋ

 

 

 

 

 



 

 

 

 

 

 

 

< 뿌리 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 3단계를

 먼제 체험하신 어머니들의 솔직한 후기들을 보니

정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이더라구요.

 

지문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이나 삽화

지식 더하기로 배경지식을 보다 폭 넓게 쌓을 수 있었구요~

다른 교재들에 비해 심플한 디자인도 마음에 쏙 들었고 ,

문학과 비문학이 주마다 골고루 섞여 있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앉아서 꾸준하게 공부습관을 길들일 수 있는 탄탄한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 포도양 하루 15분씩  매일 꾸준히 해서

다가오는 겨울방학에는 4단계도 함께 푸는걸로 계획도 세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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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벼락 초등한자 300 6권 - 급수 한자 6급.6급Ⅱ 대비 똥벼락 초등한자 6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들 똥 이야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관심을 가지고 귀기울여 듣죵?

울 포도양은 정말 아빠와 똥 주제의 이야기로

하하호호 웃음이 떠나질 않았었는데...

어머나 세상에 이런일이...

초등한자 교재 이름이 똥벼락 이라니~~~

교재 이름이 미소짓게 만들면서 가슴에 확 와 닿으니

선택해서 학습을 하지 않을수가 없는것 같아요~~~

 

 

 

 

 

 

 

 

 

 

 

 

 

똥벼락 초등한자 300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똥 예문으로 공부하는 한자 교재이구요~

배꼽 잡다 웃다가 급수 한자 6급 완성한답니다.

 

6급은 총 3권 (4,5,6)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울 포도양 4권도 구매해서 체계적으로 학습해보려구요~^^

 

 

 

 

 

 

 

 

 

 

 

 

하루 2글자 25일 완성 !!!

모든 공부하는 습관이 가장중요한데요...

울 포도양 한자는 너무  좋아하기에 매일 하루 1~2자씩 꾸준히 학습해왔어요~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어려운 낱말 용어들을 이해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서 엄마와 함께 학습을 해왔는데...

이젠 똥벼락 초등한자 300 교재로 꾸준히 하루 2글자씩 학습하려구요~^^*

 

 

 

 

 

 

 

 

 

 

 

 

이번 교재도 마찬가지로

울 포도양이 학습하고 싶은 한자부터 학습했어요.

한자도 한글과 마찬가지로 점 하나 있고 , 없고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아이가 하고자 하는 한자부터 학습했답니다.

 

소리 音(음)

 

내 친구는 똥 발음이 안된다.

음악 시간에 실수로 방귀를 뀌었는데 똥을 조금 싼 것 같다.

정말 울 포도양과 함께 학습하면서 이렇게 배꼽잡고 웃는적은 처음이였던것 같아요.

방귀를 뀌었는데 똥을 조금 싼것 같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똥벼락 초등한자교재의 가장 큰 특징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과 관련된 예문과 그림으로

빠른 이해와 쉬운 암기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더 할려고 하는 의지 , 집중력 , 끈기를 더불어 키울 수 있더라구요~

 

울 포도양 너무 재미있다며...

한자공부가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

 식사 전후로 한자 삼매경에 푹 빠져있답니다~^^

 

 

 

 

 

 

 

 

 

 

 

소리 음을 쓰고

한자교재 뒷면을 보는 포도양이에요.

소리 音 과 연관된 한자는 없는지...

소리 音 + 우측이나 좌측 또는 상단 하단에 쓰이는 자는 없는지...

쉽고 재미있게 확실하게 학습한다며 ㅋㅋ

요즘은 엄마는 저보다 더 한자를 많이 알고 있는 포도양인지라

제가 오히려 배우고 있답니다 크크크

 

50자를 모두 학습을 한 다음에는

빨간색으로 된 음을 손으로 가리고 테스트도 할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소리 音 + 마음 心 을 아래 下  밑에 쓰면 뜻意 된다는 사실~

 

정말 한자는 학습 하면 할수록 어렵긴 하지만

울 포도양은 너무 신기하고 신비롭다고 하더라구요~

소리는 마음으로 듣는거라고 하고~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하고~

정말 어휘력이 팡팡~

울 포도양 이름처럼 하늘까지 어휘력이 팡팡 올라가겠더라구요 ㅋㅋ

 

 

 

 

 



 

 

 

 

 

 

 

이번엔 소리 音 + 아래 下 밑에 열 十 = 글 章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깨우치듯이

마치 울 포도양을 두고 하는 옛말 같았어요~ 저 막이레요 ㅋㅋ

 

소리 音자를 학습하면서

세가지 이득을 얻은마냥 한자 학습이 너무 재미있다고 말하는 포도양이였어요.

 ( 소리 音 + 뜻 意 + 글 章 )

 

예를 들어 마당쓸고 돈줍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일석이조 ㅋㅋ

 

정말 한자공부의 " 즐거움" 을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

 

 

 



 

 

 

 

 

 

 

뼈 骨 + 콩 豆 + 굽을 曲 = 몸 體

 

울 포도양 이 세 한자들은 모두 알고 있는 한자들이에요.

헌데 한자가 이렇게 몸 體 처럼 두자 ~ 세자가 합쳐진 (합할 合 ) 한자의 원리를 회의문제라고 하는데요...

울 포도양 뼈가 튼튼해질려면 콩을 많이 먹어야

몸 전체가 굽어지지 않고 몸이 풍성해진다고 하더라구요~

뼈 骨 + 풍성할 豊 = 몸 體

 

이렇게 둘이상(2~3)한자를 합하고 그 뜻도 합하니 정말 풍년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모든 풍년이로세 ㅋㅋ

그러면서 할아버지 , 할머니 , 그리고 우리 가게 풍년들게 해달라고 소원도 빌었다는건

안비밀이랍니다 크크크

 

 

 

 

 

 

 

 

 

 

 

 

 

 

모든 지나치면 화를 부르는법 ~ 과유불급

 

울 포도양 학교에서 수요일 아침마다 워킹데이라고

학교를 10분정도 더 일찍 등교를 하고 있는데요...

한자 공부를 많이 했으니 운동도 해야한다며...

학교에서 하는 아 ~ 대한민국 노래를 틀어놓고

포도양과 체조도 하고 춤도 추며

뼈骨 와  마음 心 도 튼튼하게 해주었답니다 ㅋㅋ

 

 

 

 

 

 

 






 

 

 

 

 

 

40분가량 체조와 춤을추고

엄마 아빠가 일을 하는 사이 울 포도양은 또 한자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한자교재에 쓰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자신의 한자 노트에 뜻과 음도 쓰고

그 한자의 기본이 되는 부수도 익히고

이미 만들어진 한자도 한자 한자 다시 적어보고

둘이상의 한자도 합해지면 또 다른 한자가 탄생한다는것도 손수 적으면서 익히더라구요.

 

고로 자신만의 한자공부법이라며...

이것 또한 세월이 흐르면 먼훗날 소중한 역사가 될 수 있을거라며 ㅋㅋㅋ

그래 그래 ~ 모든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꿈을 이룰수 있단다!

엄마는 항상 곁에서 믿어주고 응원해줄께~^^*

아자 아자 화이팅 !!!

 

 

 

 

 

 



 

 

 

 

 

 

 

푸를靑

 

앞부분에 물水가 붙으면 물이 맑다가 되어 맑을 淸

 

투명한 똥은 청정 지역에서만 나오는 똥이다 ㅋㅋ

 

푸를청 앞에 해日이 붙으면 갤 晴 자가 되요.(날이 개다)

 

푸를청 앞에 말씀 言 자가 붙으면 (말로 청하다) 청할 請 가 되요~

 

울 포도양 맑을 淸 자를 학습하면서 3 ~ 4가지를 한꺼번에 학습을 했어요.

 

정말 앞부분에 어떤 한자가 붙으면 확연히 다른 뜻을 가진 한자가 탄생한다며

 

꼬리에 꼬리를 물어 한자 학습을 하더라구요~

 

 

 

 

 

 

 

 

 

 

 

 

푸르다 靑 인데 물 水 가 붙으면 물이 맑다 하여 맑을 淸

혹시 또 다른 한자가 앞 뒤로 붙으면 어떤 한자가 탄생하는지

직접 알아보며 한자학습을 확장해나가더라구요.

 

물고기魚 와 새鳥자도 알고 있는 포도양이기에

푸를청에 물고기어나 새조가 붙어도 鯖 (청어청 )  鶄(해오라기청)

청자가 된다는것도 아하 ~ 그것구나~

정말 많은 한자가 되는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울 포도양 정말 한자도 너무 예쁘게 잘 쓰죵? ㅋㅋ

한자는 획순에 맞게 쓰면

요렇게 한자도 예쁘게 탄생한답니다 ㅋㅋ

 

 

 

 

 

 

 



 

 

 

 

 

 

가게 밖에서도 한자공부를 하고

가게 방에서는 혹시나 또 춤을 추고 있겠지 하고 몰래 봤더니...

아니 글쎄 또 한자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볼 見

 

볼견이 앞에 있는 한자와 볼견이 뒤에 있는 한자는

음이 확연히 다르다며 이야기 해주면서 한자공부를 하더라구요~

 

임금王 + 볼見

 

임금이 나라를 보살피다라는 뜻으로 나타날現이 되고

친할 親 은 나무가 서있는것을 보다 라며

포도양이 스스로 말을 뱉으면서 어휘력도 확장시키면서 학습을 하는데

너무 기특하고 놀랍더라구요~ ㅎㅎ

 

 

kin-17

 

 

 

 

 

 

 

 

 

 

클 太

 

큰 大인데 점 하나가 어디에 붙어 있냐에 따라 뜻과 음이 달라진다는;;;

 

큰 大 개犬 클 太 도 한번씩 써보면서

 

정말 한자는 학습 하면 할수록 너무 신기하다며

아이가 궁금증을 가지면서 더 궁금해서 학습하고자 하는 열정 , 의지가 강하더라구요~^^

 

 

 

 

 

 

 



 

 

 

 

 

 

 

자기주도평가 스티커 똥 스티커도 붙여주면서

성취감은 물론이고 자신감도 키워주더라구요~

울 포도양 오늘은 많은 한자를 확장해서 배웠다며

스스로 행복해하고 너무 뿌듯해하더라구요 ㅎㅎ

 

 


 


 

 




 

 

 

 

 

 

 

왕 똥 스티커도 학습한 한자중에 몸 體 가 골든벨이라며

왕 똥 스티커도 붙여주었답니다 크크크


체육 시간에 똥을 잘 싸는 체조를 배웠다며

그에 걸맞는 앙증맞고 귀여운 똥 스티커도 붙여주면서

더욱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라며 ...

학습 하는 내내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울 포도양 曰 한자 공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웠다며 ㅋㅋㅋ

요즘은 울 포도양과 대화를 나누다가도 한자가 생각나면

가게방에서 벽이 공책인마냥 벽에 한자를 쓰고 있어요 ㅋㅋ

 

 




 

 

 


 

 

 

 

 

 


 

 

마더텅 똥벼락 초등한자 300 시리즈중 6급 완벽대비 6권을 학습하고

한자 받아쓰기도 해보았는데...

울 포도양 어찌나 잘 쓰는지 100점 저 막이레요 ㅎㅎ


정말 한자는 한번에 벼락치기 공부가 아닌

매일 꾸준하게 친구처럼  학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또한 무작정 외운것 보다는 자원풀이로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조합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을 한다면 어휘력도 길러지도 국어와 논술도 힘들지 않을것 같아요.


지금까지 하루에 10~ 30분씩 매일 꾸준히 해왔듯이

지금 이대로만 학습한다면 11월달에 한자능력시험 5 ~ 6급은 문제 없을듯 합니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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