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등 다양한것들을 살 때에는 " 돈 " 이라는 것을 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밀리아는 프레드에게 돈을 얻으려면 " 일 " 이라는것을 해야한다고 말하였고
그러곤 식탁위에 놓인 종이뭉치를 집어 들며 전기세 , 수도세 등을 내야한다며 얘기했다.
어밀리아는 여러가지 재료등을 구해 특이한 모자들을 만들어 팔았다.
어느날 어밀리아는 쌍둥이 하이에나를 낳았다.
둘은 기뻐 웃고 또 울었다.
프레드와 머릴리아는 베티와 보비에게 뒷다리로 일어서는 법 , 말하는법
우리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점을 얘기하지 말야야 되는 이유등을 가르치고 얘기해주었다.
쌍둥이는 선생님에게 많이 혼이 났다.
또 쌍둥이에게 송곳니가 나기 시작했고 , 뭔가를 씹고 씹은 욕구가 생긴
쌍둥이는 선생님 의자를 잘근잘근 씹어 망가트려 버렸다.
옆집에 사는 맥넘프더씨가 사는데 친구 미니와 상둥이는 패션쇼 놀이를 하다
베티의 꼬리가 보이는 경우가 생기는데 맥넘프티씨가 보는 바람에
그날밤 프레드가 그의 집에 찾아가 변명을 하느라 진땀을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