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의 네 가지 처방 - 불안과 고통에 대처하는 철학의 지혜
존 셀라스 지음, 신소희 옮김 / 복복서가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피쿠로스 혹은 아타락시아(근심없음, 평정)를 위한 변호 혹은 변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악인의 서사 - 수많은 창작물 속 악, 악행, 빌런에 관한 아홉 가지 쟁점
듀나 외 지음 / 돌고래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악인에게 서사 혹은 ‘먹이’를 부여하는 잘못은 보도나 저널리즘/ 기자 쪽이 큰 듯. 그래도 악인을 다룰 때 픽션이나 창작물에서도 윤리적 태도를 갖추는 건 필수. 독자나 이용자도 마찬가지. 그런 점에서 읽을만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가 사랑했던 모든 애인들에게 - 지구상에서 가장 특별한 203가지 사랑 이야기
올린카 비슈티차.드라젠 그루비시치 지음, 박다솜 옮김 / 놀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연있는 물건들. 우리나라도 이런거 하면 수백트럭 나올듯. 버리지 못한 건 (혹은 버린 건) 물건이 아니라 마음. 그리고 기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ㅣ 암실문고
마리아 투마킨 지음, 서제인 옮김 / 을유문화사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래 별점 두개 주신 은오님 리뷰에 공감. 소설이나 문학?으로 생각하면 읽을만은 한데 (역시 모호하고 뭔가 지루하다) 묘사의 문장만 있을 뿐 확실한 메시지나 통찰있는 지은이의 글을 발견하긴 어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빨간 피터의 고백 - 프란츠 카프카의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마히 그랑 지음, 서준환 옮김, 프란츠 카프카 원작 / 늘봄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작을 안 읽어봤지만 (책 소개에 보니 난해하다고 하는데) 만화로 읽어서 그런지 시각적으로 잘 구현된 것 같습니다. 무대에서 모노드라마로도 한번 보고 싶어졌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