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나쁘다 - 원래 그 모양으로 태어난 ‘남자’ 파헤치기
브렌다 쇼샤나 지음, 정지현 옮김 / 쌤앤파커스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총론에는 동의. 하지만 각론과 사례에서는 아무래도 외국의 이야기라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제법 많았다. 남자와의 관계 즉 연애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쁜남자`를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나 자신을 제대로 사랑하고 이해하는게 더 먼저인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2013.12
안그라픽스 편집부 엮음 / 안그라픽스(잡지)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티 테이블 잡지로서 BEST! 두께도 가볍고, 다른 여타 여행매거진 보다 잡다하지 않고 여행에만 충실해서 좋아요. 여행갈 때 언제나 론니플래닛 함께하고, 집에서는 론니플래닛 매거진을 즐겨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환절기
이동은.정이용 지음 / 이숲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속에서_ 좋아하는 장면.
입김 솔솔 춥고 눈 내리는 겨울, 입대 전날.
지금 밖에도 눈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형
백종민 지음 / 새만화책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그의 작품을 읽으면 그가 겪고 있는 계절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지금 그는 어떤 계절에 있는지도 궁금하다. 이번 작품은 환상과 악몽같은 현실이 펼쳐진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딱딱한 껍데기를 가진 벌레. 그 속에 여린 살과 속내가 보인다. 이 작품도 그러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형
백종민 지음 / 새만화책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이 책 뒤, 작가의 말을 보니 글을 쓴 때가 3년전 이맘때 겨울이다. 백종민 작가가 3년전 그리고 적은 것을, 3년이 지난 12월에 읽다. 책이 출간된 날짜는 이듬해 2011년 6월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좋은 느낌을 기원하는 작가의 마음이 예쁘다. 그런 작가에게도 기쁜 일들이 많았으면 한다.

그의 작품 기형은 그의 꿈 속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다.
하나의 작품이다.
악몽일 수도 있고 , 어쩌면 길몽일수도 있다.

꿈에는 악몽도 길몽도 없다고 했던가.
앞으로 그의 또 다른 작품도 계속 기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