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같은 곳에서
박선우 지음 / 자음과모음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아하면서도 어딘가 로맨틱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녕이 오고 있어
하양지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것 아닌 것에도 갑자기 웃고 울고 하는 열다섯. 뭔가 다 애매하고 부자연스러웠던 그때를 닮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통 일베들의 시대 - ‘혐오의 자유’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김학준 지음 / 오월의봄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또 일베 얘기일까 싶어 안읽으려다가 ‘일베’ 키워드와는 별개로 개인과 사회 안에 평범 내러티브가 작동하는 과정을 분석하는 부분이 여러모로 정말 유익했다. 일베를 시작으로 얘기를 꺼냈지만 어쩌면 자본주의 산업사회에서 어떻게 혐오가 태어났나 기원을 더듬어가는 탐사 수사극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역의 사생활 99 : 옥천 - 시즌 2, 정순전 지역의 사생활 99
하양지 지음 / 삐약삐약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짧은 ‘이세계’ 만남. 짧아도 너무 짧은 이야기가 단점. 옥천에 갔을 때가 떠올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철동 사람들 - 공단 마을 이야기 보리 만화밥 12
이종철 지음 / 보리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MB의 연고지로 과메기 정도로만 알았던 포항. (그래서 난 과메기를 싫어한다) 그곳에도 사람들이 살았다. 그들 속에서 보고 자란 소년이 만화가가 되어 그시절 삶의 장면이 만화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