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경상도
김수박 지음 / 창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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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경상도)이라는 것 보다는, 한 사람이 겪은 과거 시대와 시절을 공감 & 이해하며 읽었다. (글자 크기가 넘 작고 빽빽해서 읽기가...;; 판형이 좀 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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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용접공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제프 르미어 지음, 박중서 옮김 / 미메시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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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파도와 물결같은 그림. 꿈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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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3
김이설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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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딸과 함께 읽고 싶은 소설. 한 사람의 상처와 흉터를 오랫동안 바라보고 이해한다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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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부탁
정이용.이동은 지음 / 이숲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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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번 두번... 여러번 읽었다. 볼 때마다 다른 것들이 보이는 만화. 여러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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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작 1 - 간질병의 산을 오르다 세미콜론 그래픽노블
다비드 베 지음, 이세진 옮김 / 세미콜론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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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전만화의 클래식이 되지 않을까. 발작이라는 병이랑 작가의 그림체가 잘어울린다. 이해하기 힘든 병일수있는 `발작`을 그림으로 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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