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피셔
R. 키쿠오 존슨 글.그림, 박중서 옮김 / 고트(goat)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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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도 알로하 티셔츠만 입고 다니는 천국은 아니었다. 똑같은 도시 뒷골목, 방황하는 청춘이 있는 사람사는 곳. 다크한 하와이 청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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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크로즈 - 배들의 무덤, 치타공의 철까마귀
김예신 글.그림, 박봉남 원작 / 서해문집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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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다큐멘터리를 보지 못했지만, 다큐 원작의 만화화라기 보다는 별개의 르뽀 만화 작품이라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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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주문 신부
마크 칼레스니코 지음, 문형란 옮김 / 씨네21북스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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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이나 독백없어 좋았다. 동서양 막론하고 찌질한 남자들. 우리나라도 다를바 없을것 같아서 맘 편히 못봤다. 재발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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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띠에 -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만화단편집
최규석 외 지음 / 길찾기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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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성으로 읽을만한. 소재나 주제 ‘한국’이라는 게 너무 커서 그런지 몇개 빼곤 단편들의 완성도가 좋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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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 우리들의 서툴고 어설펐던 시간들 보리 만화밥 3
박소림 지음 / 보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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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말 십대를 보낸 후일담. ‘우리들의 서툴고 어설펐던 시간들’ 부제처럼 거칠고 미숙했던 시절의 당시 일기장 자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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