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기 어렵다 느껴진
환경문제, 기후문제에 대해
이 책과 함께라면
아이의 눈높이 맞춰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어려운 부모님을 위해
차근차근 지침을 마련해주고 있으니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으면서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한 지식습득이 아닌
상호 소통을 통해
현재의 환경이나 주변 상황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볼 수 있고
당면한 문제들의 해결책도 생각하며
더 나은 일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