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장 희순 - 노래로, 총으로 싸운 조선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정용연.권숯돌 지음 / 휴머니스트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년말 답답한 마음에 서초동 집회를 찾으며 소리지르던 그때에 ᆢ희순할미는 내마음을 위로해주던 한바가지 막걸리같은 만화였다 일제치하에서 독립운동을하며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길인지ᆢ 와이프의 외할아버지는 일제 때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룬분이다ᆢ가족모두 외할아버지를 미워했다던ᆢᆢ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