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한 진실이 있다.
내면 세계를 개선하고 싶다면 외부 세계에서 뭔가 행동을 취해야 한다. 생각 밖으로 나와라. 삶 속으로 뛰어들어라.

인생의 마지막에 하는 유일한 후회

"죽음을 내 인생으로 끌어들여, 인정하고, 정면으로 응시하면, 죽음이라는 불안과 삶의 좀스러움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그제야 나는 마음껏 나 자신이 될 것이다."

-마르틴 하이데거

언젠가 당신은 죽을 것이다. 더 이상 숨을 쉬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존재하기를 멈출 것이다. 이 물리적 행성을 떠날 것이다.
내일이 되었든, 20년후가 되었든 분명히 그 일은 일어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많은 사람들이 특정 연령대에 도달하거나 학교를졸업하게 되면 학습을 그만두는 것으로 가정하지만, 많은 연구에 의해 모든 연령대에서 학습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하지만 신경과학자들은 인지수행에 있어서는 ‘사용해라, 그렇지 않으면 잃게 된다’라는 원칙을 만들었다.

즉 특정 기술(혹은 뇌의 일 부분)을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미래 시점에서 그것을 활용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뜻이다.

당신이 독학이나 정규교육을 통해 정기적으로 새로운 것을학습하지 않는다면 인지능력이 약간 녹슬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가지고 연습한다면 학습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밑바닥이니 더 이상 잃을 것도 없었다.
나는 한계단씩 걸어 올라가기로 했다.

• 나는 오늘도 두 글자의 한자를 외우는 데 성공한다.
• 나는 오늘도 아침 4시 반에 일어나는 데 성공한다.
• 나는 오늘도 책 한 권을 읽는 데 성공한다.
• 나는 오늘도 책 한 권을 읽고 밑줄 친 노하 우를 실천하는 데 성공한다.
• 나는 오늘도 하루 동안 벌어진 일들을 노트에 정리하는 데 성공한다.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실행이 중요하다.
눈앞의 작은 것부터 실행하면서, 작은 일에도 ‘성공‘ 이란 이름을 붙였다. 하루 하나씩 실행할수록 ‘작은 성취가 하나씩 쌓여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담론 -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 지음 / 돌베개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처음에는 별리別離의 아픔을 달래는 글귀로 만든 것이지만
지금은 강의 마지막 시간에 함께 읽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한 학기 동안 수많은 언약을 강물처럼 흘려보냈습니다.
그러나 그 언약들이 언젠가는 여러분의 삶의 길목에서 꽃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불어숲 - 신영복의 세계기행, 개정판
신영복 글.그림 / 돌베개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해에 새 캘린더를 벽에 걸 때 우리는 그 속에 담겨있는 1년간의 여백에 잠시 가슴 뿌듯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