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도 듣기 좋게 -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의 말하기 비밀
히데시마 후미카 지음, 오성원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가장 쉬운 방법으로 먼저 몸과 자세를 하나로 봅니다.
필요한 것은 의식뿐입니다. 평소 습관이 되어 있지 않으면 중요한 순간에 몸과 마음과 목소리를 하나로 연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부터 자세를 바르게 해보길 바랍니다. 소리의 흐름이 좋아지고 정돈된 인상을 주며,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목소리의 상태도 좋아지고… 좋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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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러 키워드 중에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멀티 페르소나‘다. 현대인들은 상황에 따라 가면을 바꿔 쓰듯 다양한 정체성을 가지게 됐다는 트렌드인데, 위의 세분화 · 양면성 · 성장을 고루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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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판단으로 자기 판단을 대체하지말고 각 개인이 눈을 부릅뜨고 세상의 불편한 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해야 한다. 실사구시 정신이 필요하다. 막연한 믿음보다 실증적 근거를 들어 토론하고 최선이 안 되면 차선, 최악보다는차악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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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회一期一會라는 말과 같이, 같은 사람과도 똑같은 만남은 다신 없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 약속도 보증도 없기 때문에 메모를 하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며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 좋은 메시지가 됩니다. 메모는 대화를 이끌어 가는 요령이자 모처럼의 만남을 몇 배 더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마음가짐입니다. 언제 시작해도 효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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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전직 부장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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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들이 늘어나면서 지금의 겉모습만 보고 가난한 이웃을 멸시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가난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수치를 모르는 것이 진짜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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