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우 동시에 붙인 노래들 (악보집 + CD 2장) -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
백창우 지음 / 보림 / 2002년 11월
평점 :
품절


6살 막내 아들..

의외로 막내가 반응이 제일 좋아요. 잠 잘때도, 밥 먹을때도, 심지어 블럭놀이를 할 때도 카세트를 옮기면서 듣고 따라 불러요.

그리고 악보집..

막내는 5살때 혼자 한글을 뗐는데 악보집을 너무 좋아해서 노래를 들으면서 꼭 악보집을 손에 들고 있어요.

두 누나가 어려서 동요를 많이 듣고 자라서 뱃 속에서부터 동요가 태교가 되었는지 유난히 막내가 좋아하네요..

그리고 가사도 너무 서정적이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아서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길지도 않고 너무 재미있어요.

특히 '무섬이'를 들으면선 나하고 똑같다고 말을 하기도 하고..'땅이 죽어가네''하나뿐이 지구''어른들은 못 말려'이 노래는 막내가 유난히 좋아해서 반복해서 듣기도 하네요.

아이들에게 동요를 많이 들려 주세요.. 넘 좋아요. 물론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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