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인간관계에서 한 톨이라도 손해를 참을 수 없게 되었다면사촌이 부동산을 알아보는 순간부터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다면,
쉴 새 없이 승패를 나누고 있다면,
나도 모르게 경쟁적인 인간관계에 익숙해졌는지 모른다.
하지만 경쟁심은 우리를 녹초로 만들고 긴장하게 할 뿐경쟁심이 경쟁력을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나 아닌 모두를 경쟁자로 여기며 자신을 달달 볶을 시간에 진짜 나의 일과 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서로의 순위를 매기지 않는 공동체를 찾자.
그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세계를 다질 때 당신이 가진 힘과  가능성은 더욱 선명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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