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절반은 나답게 - 누군가를 위한 삶에서 나를 위한 삶으로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 / 심플라이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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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내가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는 일과 타인이 잘한다.
평가하는 일이 서로 다를 수 있다. 나는 교육론과 신체로,
공했다. 음독(音素)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소리 내어읽고 싶은 일본어(出T荒在日本語)』를 썼고, NHK교육방송 「일본어로 놀자(TFhTT活)」라는 프로그램을종합 지도하기도 했다. 그렇다 보니 나를 일본어 전문가로 생 각한 사람들이 자꾸 취재와 강연을 요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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