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후기를 올리면서 여성남성을 굳이 가르는것은 아닙니다.
32살 싱글 여성의 삶과 그 주변 인물들에 대한 실제적인 묘사가 여성의 감성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작가와 독자들의 공감대 형성 100000%라고 할수 있는 책이예요..
한번쯤 비오는 날, 기분 적적한날 쓰윽 읽어내려가기 좋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