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장르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읽었던 것 같아요~^^

하루 한 권씩 꾸준하게 읽었고.. 서평은.. 몰아서 쓸 때가 많았지만..ㅠㅠ

4월에는 몰아서 쓰는 걸 고쳐야겠어요~^^

 

이번달에 읽은 책 중에 좋았던 책은..

6년 - 할렌 코벤
그래도 괜찮은 하루 - 구작가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  칼 필레머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 이해인
지푸라기 여자 - 카트린 아를레
따라 쓰는 논어 -  윤용섭
금요일엔 돌아오렴 -  416 세월호 참사 기록위원회 작가기록단
내 마음 다치지 않게 - 설레다
출근길 명화 한 점 - 이소영
고양이 낸시 - 엘렌 심
하루 15분 독서 혁명 - 이영호, 이인환
인디아나 텔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책이 좀 많습니다 - 윤성근

 

마스다 미리님의 책은 다 좋았어요~^^ 선물하기 좋은 책 같아요~

저는 마스다 미리님의 에세이를 먼저 읽고 만화를 나중에 읽었는데요..

언제 읽어도 좋았어요. 여러번 읽어도 좋아서 이번에 왕창 구입한~~*^^*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 마스다 미리] 여자 공감 만화 (1)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 마스다 미리] 여자 공감 만화 (2)
[아무래도 싫은 사람 - 마스다 미리] 여자 공감 만화(3)
[수짱의 연애 - 마스다 미리] 여자 공감 만화 (4)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 마스다 미리] 여자 공감 만화 (5)
[주말엔 숲으로 - 마스다 미리] 일상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책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 마스다 미리] 수짱의 썸남 쓰치다의 모든 것ㅋ
[치에코 씨의 소소한 행복 1 - 마스다 미리] 두 사람이 만드는 행복이란...

 

또 구작가의 그래도 괜찮은 하루와 내 마음 다치지 않게 역시 선물하기 좋은 책 같고요~^^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은 골리앗과 고양이 낸시 (울 애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용~~^^)

하루 15분 독서 혁명은 부모님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이에요. 특히 독서에 관심은 많지만.. 방법을 모르겠다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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