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작가님 다정한 빌런으로 입문해서 하나씩 도장깨기하고있어요. 빌런 남주가 제일 매운줄 알았는데 아르카데노에 남주가 더 맵습니다. 제목만보고 판타지인줄 알았는데 현로+판타지고 남주 이름이 요한인만큼 요한이 요한해요. 남주 재수없지만 매력있어서 msg처럼 계속 땡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