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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에 합격했습니다 - 토종 한국인이자 평범한 직장인이 이룬 해외 MBA 성공법
찰리 지음 / SISO / 2021년 5월
평점 :
MBA에 합격했습니다를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책은 중견기업에 다니던 한 직장인이 이른바 헬조선을 탈출하고자 mba 도전
후, 인생역전을 이룬 스토리를 다룬 일종의 에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저도 mba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이 책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데요, 유쾌한 작가의 언변에 즐겁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다년간의 경험을 녹여낸 책이라 그런지 상당히 세세하게 쓰여진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소위 명문대 출신이 아닌 이상 해외 유수의 mba는 힘들다! 라는 말은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요, 그 점은 루머일 뿐이라는
것을 작가가 알려주어서 mba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많은 희망을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점은 mba를 준비하는 기간, 들어가서
생활, 이후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ba 준비기간을
파이프라인으로 상세하게 준비해서 보여준 점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Mba는 면접시에 행동 면접이란 것을 본다고 하는데요, 지원자의 성취, 성공, 실패 경험 등을 통해 리더십과 팀워크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비즈니스 관리자급을 양성하는 것이니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으면서도 상당히 전문적인 프로세스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이 책은 mba에 관심있는 분들, 준비하는
분들, 지금 다니고 계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