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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y Wall and Piece 뱅크시 월 앤 피스 - 거리로 뛰쳐나간 예술가, 벽을 통해 세상에 말을 건네다
뱅크시 지음, 리경 옮김, 이태호 해제, 임진평 기획 / 위즈덤피플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표지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권장도서 알림표시가 있다.
그래... 청소년들도 공부하다가 시간내서 이런 책도 봐라.
청소년이 볼만한 책이라는 게 아니라 청소년도 보면 좋을 책이니...
어느 누가 뱅크시에게 공공기물파손죄(반달리즘)를 물을 것인가.
그는 재미삼아, 즐거우려고 예술행위를 하는 게 아니다.
뱅크시의 작업은 분명 행복한 일일 것이라는!
진지함과 유머를 겸비한 치열한 자칭 '네오포스트 이디오틱' 스타일 아티스트. 후후
팔레스타인 격리의 벽에 그린 벽화는 그야말로 감동이다.
언제나 통합적크리에이티브가 관건이다.
그림만 잘 그려서도 사진만 잘 찍어서도 안 되고, 사고를 동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