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나이프 밀리언셀러 클럽 98
야쿠마루 가쿠 지음, 김수현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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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죄. 촉탁살인을 다룬 사회파미스터리소설. 중반까지 소설은 지루하다. 촉탁소년 문제룰 다뤘다는 것을 알지 못했으면 끝까지 읽지 못했을 것 같다. 마지막 부분은 나름 훌륭한 종결이다. 한 가지 짚고 싶은 것은 오자와 탈자가 여간 많은 게 아니라는 것. 번역도 깔끔하지 못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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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아래
야쿠마루 가쿠 지음, 양수현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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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글을 처음 읽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속도감이 좋다. 세련된 반전과 촘촘한 구성력이 매력적이다.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 다른 책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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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스토리콜렉터 49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황소연 옮김 / 북로드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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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면 지루하고 답답하다. 마지막은 특히 불만스럽다. 뭔가 있을 것 같았는데, 그냥 그대로 끝난다. 허무개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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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원 나무 아래 모중석 스릴러 클럽 40
프레드 바르가스 지음, 양영란 옮김 / 비채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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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적인 추리소설. 어느날 갑자기 정원에 심어진 나무 한 그루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생각하게 되는 문장과 철학적인 멘트, 인간의 내면 심리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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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꾼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
M. C. 비턴 지음, 지여울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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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냥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첫번째 책으로 이 순경이 아주 코믹한 인물이다. 밀렵에 얻어먹기 좋아하고, 뚱뚱하고 게으르고..그런데도 낚시바늘에 사람이 올라오고 자기 역할을 척척 해낸다. 부담없이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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