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이 장면 얼마나 슬플까 그런생각을 한다.. 웹툰작가님 짱..
사고 나서 방 어딘가 놓인 책들이 많다.책들에게 미안해진다....
책은 시기가 생명이다. 만난 그 ‘순간‘이 읽어야 할 때다. 순간의 만남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책은 쌓아두지 말자.
p.40세포와 다세포와 캄브라아기의 폭발이후 생겨난 동물들의 이야기... 독서백편의자현 글을 백번 읽으면 저절로 그 뜻이 이해가 된다.백번은 너무 많을 수 있지만 모르면 반복 해서 읽어보렴.할머니..저에겐 98번이 남았습니다..깨우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