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불에 콩 구워먹듯 합쳐진 이 두사람은 3권에서는 레오에 의해.... 좌지우지 됐었는데, 이번엔 같으면서도 다른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다시 읽으면서 3권에서 레오의 행동에 눈물을 흘렸..던 적이 있는데 이번화는 가족모두가 마음에 들더라고요.요리코? 세이시로의 어머니!! 좋은 어머니였고요..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고 5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고..이 책은 시리즈로 좀 묶어주면 좋겠어요
두근은 공의 얼굴에 몰빵! 작가님이 공이 얼굴에 모든 진심을 담아 그리신듯해요! ^^❤️300번 거의 일생(?)동안 케이토가 좋아를 외친 료가 성공하는 이야기....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