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의 꽃 1 뱀파이어 시리즈
신지은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뱀파이어의 꽃은 숨어만 지내던 괴물들이 어둠에서 나와 인간들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이야기로 뱀파이어의 꽃은 시작된다

루이는 뱀파이어의 꽃을 찾아 인간세상으로 와 서영을 만나 뱀파이어의 꽃을 찾아줄것을 조건으로 삼아 계약을 한다. 이때 계약을 하면서 뱀파이어의 꽃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의 로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꽃잎은 핏빛보다 붉고, 그 향기는 어떤 뱀파이어라도 유혹할 만큼 치명적이다.

그 꽃을 조금만 맛보면 어떤 상처라도 치유되고, 그 꽃을 가지면 뱀파이어들의 위에 군림하게 된다'라고 전해진다

난 이걸 읽었을때 뱀파이어의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의문을 갖게 되었다.

꽃이라면 시들텐데 그러면 꽃이 시들어 없어지면 이게 뱀파어이의 꽃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계속 읽었다.


1권에 내용은 루이와 서영이 계약을 한뒤 일어나는 사건들이 나오는데

루이가 성년식을 하는 내용까지 1권에서 나온다


2권에서는 모든 사건들이 잘 해결되고 루이와 서영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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