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기분이 찜찜한 일이 있어, 조금 일찍 산을 올랐다. 오르다보니 점점 화가나기 시작해 산을 오르는 속도가 점점빨라졌다. 결국 칼바위를 기고 산을 내달리고... 내려오니 일곱시...


그리고 이틀... 걷기가 너무 힘든다. 



 
 
 


simple translation for facebook friend. 

I do exercise and post  some articles everyday. then I realize it is so boring. I decide to put on some poem on my daily exercise posting. I also hope you have a time to read this poem, I will give the imaginations in your life. 


운동을 하며 혹은 운동을 건너뛰며 Why? 매일매일 건강하게 살지 못할까 생각한다. 어떤일을 할때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목적도 필요하고 그것을 하는 과정중에 얻어지는 기쁨 몰입감이 중요하다. 또한 자신이 이렇게 해냈다라고 스스로를 자랑하는 자존감 또한 중요하다. 알라딘이 나에게 그러하다. 그런데... 매일 운동을 하고 사진을 한장 첨부하는 것은 무척이나 단조롭고 재미가 없다. 오늘 운동을 하며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그 단조로움을 극복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일단 생각해낸것은 "시"다. 하루에 포스팅을 하나씩 하고 직접 시를 읽고 즐기며 두뇌의 상상력까지 개발한다면 그야말로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잡설 ---

암튼 기계식 키보드가 필요하다


Growing Old by Matthew Arnold
What is it to grow old?
Is it to lose the glory of the form,
The lustre of the eye?
Is it for beauty to forego her wreath?
Yes, but not for this alone.

Is it to feel our strength—
Not our bloom only, but our strength—decay?
Is it to feel each limb
Grow stiffer, every function less exact,
Each nerve more weakly strung?

Yes, this, and more! but not,
Ah, 'tis not what in youth we dreamed 'twould be!
'Tis not to have our life
Mellowed and softened as with sunset-glow,
A golden day's decline!

'Tis not to see the world
As from a height, with rapt prophetic eyes,
And heart profoundly stirred;
And weep, and feel the fulness of the past,
The years that are no more!

It is to spend long days
And not once feel that we were ever young.
It is to add, immured
In the hot prison of the present, month
To month with weary pain.

It is to suffer this,
And feel but half, and feebly, what we feel:
Deep in our hidden heart
Festers the dull remembrance of a change,
But no emotion—none.

It is—last stage of all—
When we are frozen up within, and quite
The phantom of ourselves,
To hear the world applaud the hollow ghost
Which blamed the living man. 




 
 
 

누구에게나 호불호가 있지만, 난 전여옥이라는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생각한다. 세상이 정의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적어도 어느정도의 합의점이라는 것이 있다. 술을 얻어 마셨으면 내가 한번 사고, 칭찬의 말을 들으면 감사하고, 친절에는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게 당연하다. ㅇ


“억울 한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본인이 저지른만큼만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말고….”

1980년대 초반 난지도 쓰레기장 르포인 <난지도 사람들>을 통해 언론인으로서 이름을 알린 뒤 일본으로 건너가 26년째 현지에서 언론인으로 활동중인 유 대표는 표절에 관대한 한국 사회 풍조에도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대한민국이 이상한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을 정치하도록 내버려 둔 것 말이에요. 일본이라면 정계나 언론이나 국민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용납하지 않거든요”

 

Inserted from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3522.html>


“대한민국이 이상한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을 정치하도록 내버려 둔 것 말이에요. 일본이라면 정계나 언론이나 국민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용납하지 않거든요”


대한민국이다. 정말 大를 사용할 만한가? 


한편 사람들은 나 대신 맞아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일단 내가 아프지 않으면 편하니까 말이다. 정치권에서도 마찬가지로 나 대신 맞아주는 사람으로 전여옥이라는 사람을 선택한건 아닐까?



 
 
 


자주가는 웹사이트에서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찾았다. 특히나 L과M이 중요한것을 알고 있음에도 자꾸 잊어버리고 혹은 잊어버리려고 애를 쓰는 자신을 보며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많이 웃고, 명상 특히 자고 나서 명상을 반드시 하자. 



 
 
 

이북 및 노트북 겸용과 더불어 이동의 용이성을 관련해 슬레이트 컴퓨터를 나름 살펴봤습니다. 가격,무게,사용양식등에 따라 꼼꼼히 살펴봤는데 10만원정도 가격이 비싸지만 기가바이트의 S1080이 상대적으로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CPU의 경우 기가바이트가 상대적으로 우월하고,

마우스버튼이 본체에 달려있다는 강점 그리고 SSD의 용량이 128GB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RAM이 2G라는 점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지만, 나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MSI의 SSD의 경우 사용자들의 평가가 대부분 저질이라는 점을 고려할때 기가바이트가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고 생각 됩니다. 


일단 배터리가 무척이나 중요한데 두개다 4시간 미만인데, 부팅시간의 경우 1분 미만으로 그다지 빠르지는 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아답터입니다. 노트북에 비해 상대적인 강점은 크기와 이동성인데 아답터가 노트북 아답터와 차이가 없다면 이동의 편이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결국 슬레이트 PC를 구매하기에 적기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보다 나은 사양과 가격대가 형성된다면 슬레이트 PC를 사용하리라 생각됩니다. 


물건을 살펴보며 참조한 링크를 올립니다. 



GIGABYT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dgizmo&logNo=40144079678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0&cate_c2=869&cate_c3=34114&cate_c4=0&depth=3&prod_c=1583136

http://souleater0.egloos.com/5528634  배터리 및 불편사항

 

 

MSI

http://blog.danawa.com/prod/?blogSection=2&cate_c1=860&cate_c2=869&cate_c3=34114&cate_c4=0&depth=3&prod_c=1626435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yunghak&logNo=50131574832&parentCategoryNo=41&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Lis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ace&logNo=130137158229&viewDate=&currentPage=1&listtype=0&from=postList 배터리 SSD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