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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이 있지만

지금은 윗물보다 아랫물이 더 맑은 세상이다

그것은 유연한 젊은이들이 더 똑똑하기 때문인데

그런데도 시대를 읽지 못하는 기성세대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정치도 젊은이들이 더 잘하는데

그것은 그들이 그만큼 때가 묻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빨갱이들이 나라를 망치는 것을 보면

유치원생 수준도 안 될 때가 많다

그래서 그것을 보다 못한 젊은이들이 스스로 일어서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은 어려서부터 확실히 시켜야 한다

그래야 커서도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다시는 이 나라가 빨갱이 손에 넘어가는 일이 없을 것이고

영원한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먼저 똑바른 어른이 있어야 하고

분명하고 정확한 가르침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또 이번에 교육부장관 후보에 오른 최교진이란 놈 때문에 시끄러운데

빨갱이들이 하는 짓이라 그 쓰레기에 그 쓰레기지만

그러나 이 인물도 알면 알수록 말문이 막힐 지경이다

그것만 봐서도 인간말종들만 모아놓은 빨갱이 정권의 수준을 알 수 있는데

그러므로 지금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긴장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 땅에 그런 쓰레기들이 나타나지 못하게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서 <대한민국의 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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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통 약자의 편에 서지만

그것은 일종의 보험 심리로

자신의 처지를 고려한 행동이다

그러나 약자는 밑 빠진 독과 같고

강자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이다

그래서 스스로의 레벨 상승이 필요한데

그 벽을 넘으면 자신도 강자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것은 극히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그나마도 숨겨진 조건이 일조했을 때 이야기다

그러므로 사람은 평소에 끊임 없는노력이 필요하지만

그러나 성과가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좌절하기 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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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SING JUMBO >



 第7章 僞造履歷 >

  3.


 

 

 그로부터 약 1시간쯤 지난 후...

 키지마(貴島)는 카부키쵸우(歌舞伎町)에 있던 어느 바(bar)의 문을 열었다.

 "
어서오세요?"

 그러자 그 가게의 마담이 먼저 웃음을 띤 얼굴로 키지마(貴島)를 반갑게 맞이했다.
 그리고는 곧장 그의 뒤로 가서 코트를 벗겨서 받아들었다.
 
그러자 키지마(貴島)가 인사인 듯 이렇게 말을 했다.

 "
야-아, 이 시간에 마담이 나와 있다니 대단하군요? 뭐, 불황타계책으로 선두지휘라도 하는 겁니까?"

 
그러자 마담이 여전히 웃음을 띤 얼굴로 이렇게 말을 했다.

 "네, 뭐 그런 셈이죠! 그리고 시게노부(重信) 씨가 아까부터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들어가시죠?"

 그러자 키지마(貴島)는 그 마담에게 가볍게 목례를 한 후, 시게노부(重信)가 기다리고 있다는 곳으로 마담의 안내를 받아서 들어갔다. 그러자 시게노부(重信)는 그때 이미 많이 마시고 있었던지 양팔에 호스티스까지 두 명이나 낀 채로 취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을 했다.

 "오우! 선배! 많이 늦었군요?"

 그러자 키지마(貴島)는 시게노부(重信)가 평소 때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

 "아, 미안! 미안합니다!"

 키지마
(貴島)가 이렇게 말을 하면서 시게노부(重信)와 같은 미즈와리(水割り-위스키에 물을 탄 술)를 시키고는 물수건으로 손을 닦았다. 그러자 시게노부(重信)가 또 이렇게 말을 했다.

 "아아, 괜찮아요! 사과까지야... 근데 선배! 나폴레옹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는지 알아요?"
 "에?! 나폴레옹?... 아아, 브랜디(brandy) 말입니까?"


                        

 

 "네! 근데, 그게 웃기지 않습니까? 그것에는 꾸브와제(Courvoisier=クルバジェ), 헤네시(hennessy), 카뮈(Camus), 폴리냑(Polignac) 등등이 있지만, 최근에는 레미 마틴(Rémy Martin)까지도 나폴레옹 마크(mark=商標)의 브랜디를 팔고 있어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아십니까?"
 "글쎄요?"
 "네, 그것은 바로! 이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벌써 나폴레옹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서 술의 왕좌는 이제 다른 브랜디에게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일본인들만이 그 술을 최고로 치고 있는 것입니다. 바보 같게!"
 "하! 별 걸 다 알고 계시는 군요?"
 "
네, 본업(本業) 외에 뭐라도 연구를 하지 않으면 견뎌낼 수가 없으니까요! 아아! 일본인은 술을 라벨(label)로 마신다-----아!"

 시게노부(重信)가 이렇게 부르짖고는 술을 한잔 들이켰다.
 그리고는 또 키지마(貴島)를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을 했다.

 
"선배! 이제 당신들에게도 틀림없이 부자 스폰서(sponsor)가 따라붙을 것이요! 그리고는 고급 호텔의 바(bar)에도 드나드는 신분이 될 것이고, 그러면 또 여기저기에서 나폴레옹을 주문하겠지요!"
 "네? 그게 무슨 뜻입니까?"

 그러나 시게노부(重信)는 키지마(貴島)의 말에 제대로 답도 않고 화장실로 가버렸다.

 * * *

 "그런데 이번 일, 정말로 이즈미(和泉) 씨와 함께할 생각이었나요?"

 
그러자 그때, 같이 앉아있던 호스티스 한명이 키지마(貴島)에게 이렇게 물었다.

 "
음...뭐!"

 그러자 그 호스티스가 혼잣말을 하듯이 이렇게 말을 했다.

 "이즈미(和泉) 그 자식, 아주 징그러운 놈이에요!"
 "응? 뭐, 그 사람과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

 그러자 뜻밖이라는 듯 키지마(貴島)가 이렇게 물었다.
 그러자 또 그 호스티스가 이렇게 말을 했다.

 "누가 그 자식과 함께... 어쨌든, 아주 기분 나쁜 놈이에요! 그리고 특히, 성품이 아주 야비한 녀석이었어요!"
 "응? 그건 또 무슨 뜻이지?"

 그러자 그 호스티스는 이번에는 자신의 친구 이름까지 거명하면서 이렇게 말을 했다.

 "그 녀석, 마리(mary 쨩)를 안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데 끝나고 나서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뭐라고 했는데?"

 "돈은 1엔도 못준다고 하면서, 오히려 자신과 같은 유명한 사람과 함께했던 것을 영광으로 알아라고 했대요! 그리고 또 그 뒤에도 다른 호스티스들과 함께하면서도 그런 야비한 짓거리를 해댔어요!"

 * * *

 그러자 키지마(貴島)는 머리를 끄덕이면서 이즈미(和泉)의 생전(生前) 모습을 머릿속으로 한번 떠올려봤다. 그러자 과거 편집부에 초대되었던 때 꼭 한번 만났을 뿐이었지만, 그러나 방금 호스티스가 말했던 대로 확실히 재수 없을 것 같아보였던 그 산파쿠간(三白眼-옆과 아래 흰 동자가 보이게 치켜뜬 눈) 눈매의 얼굴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때, 그 두 사람은 별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기 때문에 키지마(貴島)로서는 그 이즈미(和泉)에 대한 인상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최대한 나름대로 이즈미(和泉)에 대해서 말해 보면, 사실 그러한 예역(藝域)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이즈미(和泉)과 같은 사람들은 많다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개성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욱 일반인들은 그들을 싫어하게 마련인 것이 또한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라고 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또 아마도 그 또한 그런 전철을 밟았을 것이라고 키지마(貴島)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

 "그리고 우리 가게의 바텐더(bartender)들도 그를 아주 모충(毛蟲-송충이) 같이 싫어했어요!"
 "응? 그건 또 왜지?"
 "그 자식이 여러 가지의 뭐, 칵테일(cocktail)에 대한 코치(coach)를 한다고 마구 괴롭혔기 때문이었죠?!"
 "음... 그건, 그 사람에게도 바텐더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 아닐까?"
 "아무튼, 그리고 또 시게노부(重信) 씨 말인데요! 그 자에게 빌붙은 꼴이 불쌍하기 짝이 없었어요!"
 "아, 그건 또 어느 정도로?"
 "네, 그건 예를 들어서, 만약에 그 자에게서 돈을 빌렸다면, 시게노부(重信) 씨는 그 돈을 즉시 그 자에게 돌려주었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여자를 붙여줘야 했어요! 그런데다 또 그 자식은 그런 일을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태연하게 했어요."
 "뭐? 
설마, 그 정도로까지?!"

 그러자 키지마(貴島)도 기가 찬다는 듯이 이렇게 말을 했다.
 하지만 또 바로 그때, 화장실에 갔던 시게노부(重信)가 다시 돌아왔기 때문에

 두 사람의 대화는 그것으로 끊어졌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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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헤겔>이 <나폴레옹>을 보고 했던 말이다

그는 당시 나폴레옹을 높게 평가했는데

그 때문에 비난도 많이 받았다

그러나 그가 본 것은 정확했다

그것은 <물길> 또는 <도도한 시대의 흐름>이며

그 당시의 <세상 추세>였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 <세파> 또는 <민중의 의식>은 중요하다

그들이 시대를 만들고 정신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침략자였다

그러므로 바람직한 지도자는 아니었다

그래서 그 말로가 비참했다

그런데 작금의 한국 상황도 그와 비슷하다

다만, 영웅이 아니고 <쓰레기>란 것이 다를 뿐이다

그리고 그 쓰레기를 밀어주는 쓰레기도 많지만

그것을 청소하려는 의지를 갸진 국민도 많다

그래서 한국은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시대 정신>이다

불의에 맞서고 정의를 지향하는 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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