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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책 등장!!!
학교가는 길의 표지예요. 저 발자국들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있어서, 동생이 흥미로워 했던 것 같아요. 하루종일 발자국만 만지작만지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이 오시나요? 발자국이 쏙 들어갔답니당^^.
이제부터 저와 동생이 가장 인상깊게 본 아이디어 장면들을 보여드릴게요^^.
이빨을 발자국으로 표현하였어요.
그리고 자동차두요. 정말 신선했던!
아기를 감싸는 이불을 표현했어요!
그리고, 신호등이요!
솔직히 학교갈 때 가장 주의해야하는 것이 차 잖아요.
그래서 신호등을 더 주의깊게 봤고,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어요!!!!!!!!
이건 두번째루요^^. 발자국을 사람의 얼굴로 표현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