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에세이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 한겨레출판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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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보다, 버트런트 러셀보다 조지 오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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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함의 숭배 - 엘리트주의는 어떻게 사회를 실패로 이끄는가
크리스토퍼 헤이즈 지음, 한진영 옮김 / 갈라파고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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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의 모순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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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피는 장미, 그리고 시라즈 와인 이 두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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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이 바람 될 때 - 서른여섯 젊은 의사의 마지막 순간
폴 칼라니티 지음, 이종인 옮김 / 흐름출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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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죽음이다. 저자는 꿈이 작가라 했는데, 좀 더 깊은 나눔과 울림을 줄 수 있었을 텐데..분량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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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 - 우울증은 어떻게 빛나는 성취가 되었나
앤서니 스토 지음, 김영선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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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스토의 일관된 관심이 지속되어 드러난다.
뉴턴에 이어 처칠, 카프카의 케이스가 추가된 심리분석노트랄까? 이미 "고독의 위로"를 읽은 독자라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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