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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절망할 필욘 적다

 ˝그런데 이러한 감정은 부끄러운 것이 아닌가? 이러한 사람은 다른사람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 인간성을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만일 경험이 있다면 이 경우의 진실한 상태, 즉 선한 사람도악한 사람도 극소수이고, 대부분의 사람은 그 중간에 속한다는 사실을배웠을 것이기 때문이야.˝
˝무슨 뜻입니까……˝라고 나는 물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대답했습니다. ˝아주 큰 것과 아주 작은 것에 대해서하는 말과 마찬가지야. 키가 아주 큰 사람이나 아주 작은 사람은 쉽게찾아볼 수 없네. 그리고 이것은 크고 작은 것, 빠르고 느린 것, 아름다운 것과 더러운 것, 검은 것과 흰 것 등, 모든 극단적인 것에 일반적으로해당되는 말이야. 자네가 인간이나 개나 그 밖의 다른 것을 예로 들더도 그다적인 것은 드물고 그 중간이 많아. 자네도 이 점을 모르지는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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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야

그러자 어떤 원숭이가 물었다. ˝돈이 없으면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나요?˝
- 고개를 끄덕였다. 떠돌이 손풍금 악사랑 있을땐 자기도 아이들에게0돈을 구걸해야 했다고 말하면서 말이다.
그러자 추장 침팬지가 나이가 가장 많은 오랑우탄을 보며 말했다.
˝형님, 인간이란 정말 이상한 동물이군요! 대체 누가 그런 땅에서 살고 싶어 할까요? 맙소사, 정말 형편없는 족속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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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의 가치

 하지만 개와 고양이와 아이들은 거리에서 박사님을 보면 여전히 달려와 따라다녔다. 녀석들만큼은 박사가 부자였을 때랑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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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어떤 공포나 쾌락이나 고통을 마치 화폐처럼 쾌락이나 고통과 바꾸고, 또 더 큰 것을 더 작은 것과 바꾸는 것은 덕의교환이 아니야. 오, 축복받은 심미아스, 모든 사물을 교환할 수 있는참된화폐가 하나 있지 않은가? 그것은 바로 지혜야 이러한지혜와바꿀때만 그리고 이러한 지혜를 가져야만 용기든, 절제든, 정의든 무엇이든지 참으로 사고 팔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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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의 원천

˝그런데 용감한 사람은 죽음보다 큰 악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주으에직면하는 것이 아닐까?˝
˝사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사람은 오직 공포 때문에, 다시 말하면 두려워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용감한 거야. 그런데 사람들이 공포 때문에, 또 비겁하기 때문에 용감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이상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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