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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살고 땅은 사라 - GTX 시대, 부동산 투자 비법은 따로 있다!
이도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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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자양성기관 부자사관학교 설립자만 쓴 책이다.

이런 학교가 있는지 처음 알았는데 나중에 카페나 블러그 방문도 해보아야겠다.


최근 6년간 서울 부동산 특히 아파트의 엄청난 상승으로

부동산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계속되는 집값 급등으로

강력한 정부의 규제 정책으로 집을 사기 위한 대출도 막히고

엄청난 세금으로 사실상 아파트에 투자하기가 많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땅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땅은 무조건 어렵다는 생각만 들고

엄청난 돈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땅에 쉽게 접근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돈도 생각보다 큰 돈이 필요하지 않다.

땅값 오르는 것이 집값 오르는 것 보다 월등하다고 하니

공부하고 투자해볼 가치가 충분한 듯하다.


이 책에 요즘 관심있는 GTX에 대한 내용도 있고 많은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땅투자 전문가의 투자 비법을 배워보고 싶다면 읽어봐도 좋을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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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상승의 끝은 어디인가 - 2020 수도권 입지의 대전환이 온다
강승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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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터 서울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여 19년인 지금 6년간 상승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이 상승이 언제까지 지속 될것인지?

지금 서울에 집을 사도 좋을지?

고민되는 사람들이 읽어 볼만한 책이다.

서울의 집값이 책의 내용대로 흘러간다면 앞으로 5년 후 이 책의 저자는 더 유명해지지 않을까 싶다.

데이터에 근거한 예측이라 무척 설득력이 있고

여러 경우의 수를 알려주어 앞으로 서울 집값을 예측 가능 할 수 있게 잘 안내해주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라 대기업 회사원인 저자가

부동산을 전업으로 하는 부동산 전문가들이 쓴 책들 보다도

데이트를 기반으로 해 예리하고 분석력이 있게 예측하여 놀라웠다.


GTX, 신안산선 역세권 500m이내의 1000세대 이상 아파트 중 신축이거나

재건축이 될 수 있는 아파트 등 유망 한 아파트를 소개하고

매수 시점이 언제가 좋을지도 알려주고 잇다.

아쉬웠던 점은 아직 GTX-B 노선 중

송도의 경우 역이 어디에 위치 할 지 아직 알 수 없어 빠져 있었다.

그리고 동북선, 강북횡단선 등은 다루지 않았다.

앞으로 또 책을 내셔서 이 부분을 더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수도권, 지방 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다루었는데

서울 등 지정구역은 현재 투자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

지정구역 외에 인천이나 비지정구역의 수도권에 대한

집값 전망과 아파트 소개 등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을 많이 내주시리라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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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길에서 부동산 멘토를 만나다 - 두 번째 직업을 위한 부동산과 재테크
이민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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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 부동산이 많이 올랐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어 부동산 공부를 위해 여러 책을 많이 읽어 보고 있다.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가장이 직장을 그만두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 자신의 경험담을 쓴 책이다.

저자는 부동산 상승기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여 운이 좋았다.

하지만 그 운도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많은 공부와 노력으로 용감하게 뛰어 들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저자는 오랫동안 부동산을 해온 전문가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으로서

처음 투자를 어떻게 시작했고

어디서 도움을 받았고

어떤 유용한 사이트가 있는지 등을 하나하나 알려 주었고

본인의 실패담도 알려주어 부동산을 막 공부하기 시작한 이들에게

어떻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게 좋은지 어떤 위험성이 있는지 잘 안내해주고 있다.


부동산 뿐 아니라 세관 공매, 자동차 경매 등 잘 알지 못했던 새로운 투자처들도

소개해주고 있다.


그 동안 빚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저자와 같이 나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였는데

요즘 같이 금리가 낮은 상황에서 래버리지를 이용해

수익형 부동산을 구입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그 동안 부동산에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아왔고

빚이 있음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던 삶을 반성하며

저자가 소개해준 곳들을 참고로 공부해 용기있게 투자에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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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아이 교육 어떡하죠? -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자녀 교육법
김수윤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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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기지만 벌써부터 아이 교육 문제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자녀 교육에 관한 책을 많이 찾아 읽게 된다.
이 책은 특히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창의성 있는 아이로 키우는 교육법이 나와 더욱 관심이 갔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 습득의 시대가 아니라 지식 활용의 시대라고 나온다.
하지만 아직 공교육은 이런 교육을 하고 있지 못하다.
이 책의 내용처럼 공교육은 시대의 변화에 맞는 교육을 따라가기 어려우니
부모가 먼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방향을 잘 잡아 나가라고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좋은 부모님께 어릴시절 받은 영향과 본인이 자녀와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책의 1장에서는 부모, 교사, 학생이 된다는 것에 관한 내용이고
2장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키우며 공통의 질문에 대해 답한 내용이고
3장에서는 CLAP 교육법이 나온다.

아이 뿐 아니라 부모도 부모 공부가 필요하다
아이를 낳고서 교육하면서 부모도 함께 성장한다.
미래를 보는 안목을 가지고 아이를 지혜롭게 이끌어가야 한다.
나도 이 책의 저자의 어머니 처럼 지혜롭게 자녀를 키우고 싶다.
자녀가 커서도 부모를 좋아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 나누길 좋아하고
부모의 지혜를 배우고
존경할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의 내용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실천하고 아이에게
적용해 보아 창의력있는 미래의 AI 시대에 맞는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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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 직장에서 사용하는 실용 대화법
박재연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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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일이 힘든 경우 보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말을 잘해야 한다.

어떻게 말해야할지 배워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구체적은 예시와 대화 연습 방법까지 나와 있어 좋았다.


두려운 마음이 들 때 의견을 말하는 방법>

직장 생활에서 누구나 다가가기 어렵고 두려운 존재가 있다.

하지만 가만히 살펴보고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다보면

인간적인 애정이 생기고 그 사람에 대해 연민이 생기면서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두려운 대상은 누구나 피하려고 하지

가까이 다가가 보려고 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직장에서 피하기만 할 수는 없으니

두려운 상대에 대해 인간적인 애정을 갖고

용기를 내서 자신의 의견을 말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다.


인정하고 동의하지만 원치 않는 피드백을 듣는 방법>

더 듣고 싶지 않다면-> 말해줘서 고맙습니다. 잘 생각해볼게요

더 듣고 싶다면-> 구체적인 사건을 말해달라,

어떻게 하면 그런점이 나아질 거라 생각시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해달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비난으로 듣지 말고

나를 성장 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생각하고 귀담아 듣고

고치도록 노력해서 성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비난의 말을 들을 때 자존감을 유지하며 듣는 방법>

상대의 말은 사실은 고통스러운 부탁이다.

" 일을 이 따위로밖에 못해?"라고 한다면 ->

 그 말은 보고서 갖고 오기 전에 한두 번 더 확인해줘라는 부탁의 말로 들을 수 있다.

비난은 상대의 습관과 무지에서 나오는 것이며,

 결코 고의적인 고통을 주기 위해서가 아님을

알 필요가 있다. 상대를 깊이 이해한다는 것은

그의 말과 행동에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동기와 의도를 제대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상대의 표현방법이 서투를 뿐이라고 생각하고 원래의 의도를 파악해

상대를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대화가 잘 안 통한다는 것은 서로가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잘못된 표현으로 인해 상처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들을 때 말보다 그 안에 의도와 상대의 욕구를 파악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

반대로 내 마음을 표현할 때도 상대가 오해 하지 않도록

내 욕구(마음)을 잘 전달해 말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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