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4월 1주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상미학은 살아있으나 그에 걸맞는 이야기는 부족한 편이네요^^; 

 결혼 3년 째인 뉴욕 상류층 부부의 하루밤 일탈 이야기...결국에는 가정입니다. 

 지구에 60년간 살아온 외계인과 만난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웃기지만 이런 유머 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을 듯...^^; 

 제작이 시작되고 거의 2년 만에 소수 상영관에서 어렵게 개봉한 영화...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요....어중간한 장르에...이야기 흡입력도 그닥...^^;;; 

 헤어진 지 1년 만에 다시 만난 연인의 사랑 되짚어보기 영화랍니다. 지루함을 참을 수 있는 분은 혹 그런대로 괜찮지 않을까 한다는... 

[소명3] 세계 각지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의 이야기 시리즈 3탄...이번에는 의료선교사 이야기인 듯... 

 복제인간의 사랑을 통해 들여다 본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영화입니다. 

 소중한 친구를 잃고 방황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통 같은 이야기 영화입니다. 

 그냥 그럭저럭 시간 보내기용 액션영화네요. 

*** 지금 신촌 아트레온에서 여성영화제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네요...시간 되시는 분들 한 번쯤 이런 영화제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번 한 주 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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