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스 페르민 지음, 임선기 옮김 / 난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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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띠지를 책갈피처럼 사용하는데, 이번 책은 같이 보관하기로.
색을 찾은 주인공의 행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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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노래 ost를 찾아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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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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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며 다시 한 챕터씩.
내 이야기를 어디까지 내려놓아야 할지
말하려고 했던게 처음의 그것이 맞는지
시간만 야속하게 흘러갔던 적이 있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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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빛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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