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 불만족 - 완전판
오토다케 히로타다 지음, 전경빈 옮김 / 창해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오체불만족을 읽기전에는 장애는 안좋은거다 라는 고정관념으로 읽었는데, 나중에는 내가 반성하였다. 오토는 정말로 힘들게 살아가는데, 나는 더 좋게 훨씬 편한생활에서 살아가는데 생활은 오토가 훨씬 좋아보인다. 그건 왜일까? 신체가 불편하여서 못 할 일도, 그 훌륭한 선생님들 덕에 잘 살아가는 오토가 부러울 뿐이다.그리고 엄마 아빠도 정말 대단하다 특히 오토의 엄마 아기를 보고서는 아이구 내 이쁜 아기라고 말할수 있는건 당당함이 였을까? 안그럼 자기 자식이기에 일까??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