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낱말 그림책 의성어.의태어편 1 ㅣ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
김철호 지음, 김덕영 그림 / 아울북 / 201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신기한 낱말그림책으로 다양한 표현 많이 익히고 있는 요즘~

아이는 혼자서 책장을 넘겨가며 신기한 낱말그림책 열심히 보는데!

엄마와 함께보는 시간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신기한 낱말그림책<의성어,의태어편1>을 함께 살펴보았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은 다른책들과 조금 다르게 칸마다 내용이 만화처럼 있기보다는

전체적인 페이지에 사람들의 말풍선으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아기일때부터 다양한 표현을 알면 좋은거라고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표현되어 있는 창작그림책들을 골라서 읽어주고

또 흉내내며 재미있게 표현해주곤 했는데요~

 

이제 7살 예비초등생이다보니 그런부분보다는

상황에 맞게 의성어의태어를 구분지어서 학습하는것도 참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기한 낱말그림책이 그역할을 해주고 있답니다.

전체적인 주제에서 다양한 상황이 있고

그에따라 어떤표정일때 어떤행동일때 어울리는 의성어 의태어가 나오는지를 알수 있어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검색해서 아니면 엄마의 머리속에서 나오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책 덕분에 쉽게 의성어의태어를 익힐수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다가 신기한 낱말그림책에서 나왔던

기존에 모르던 표현이 나오면 반가워 하며 책에서 봤던게 나왔다고~~^^

 

 

 

그뿐이 아니라~

아이가 말하는 표현력도 확실히 늘어나더라구요.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표현력이 조금 좋긴 했지만

신기한 낱말그림책을 통해서 더 표현력이 좋아졌음을 느끼고 있답니다.

 

​

 

 

 신기한 낱말그림책이 모두다 만족스럽고 좋지만!

의성어 의태어가 조금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고 오는거 같아요.

다음아이와 함께 할 낱말그림책 활동도 기대가 되네요^^

 

 

 

아울북  신기한 낱말그림책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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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신기한낱말그림책01(동사1) ㅣ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
김철호 지음,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 아울북 / 2012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신기한 낱말그림책>을 7살 아이랑만 활용했는데

옆에서 같이 보기만 하던 5살 아이도 재미있어 보였는지 함께 하고 싶어해서

동사편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익혀보는 시간을 갖어 보았어요.

 

 

 

 

 

아직 한글을 떼지못한 5살 꼬맹이라서

책속에 담긴 표현은 엄마와 함께 보면서 익혔답니다.

하지만 <신기한 낱말그림책>자체가 그림을 보면 그에 맞고 어울리는 표현들이 떠오르게

그려져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혼자서도 상황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만화처럼 되어 있고

장면장면마다 행동이 다르다보니

동사를 익히는데도 굿굿굿!!^^

 

동사편 첫번째편을 읽으면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것들이 많았는데요.

일단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더 동사편이 잘 맞는 듯했어요.

행동을 표현하고 있다보니

직접 몸으로 따라하며 표현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글을 아직 떼지못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더라구요.

동사들을 익히는것 뿐 아니라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면서 보는~~

 

와니가 책을 볼때 다양한 상상을 하며 보곤 하는데

<신기한 낱말그림책>을 보면서도 그러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상상할 수 있어서 더좋을 수 밖에 없었던 시간이였답니다^^

아이가 하는 상상으로의 표현을 먼저 들어보고

또 정확한 동사표현을 알려주니 아이에게는 더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평소에 아이가 하던 행동들

우리 가족이 하는 행동들을 무심코 지나갔는데

이러한 표현이 있다고 정리되어 보니

 

[동사]는 움직임을 표현하는것이고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도 놀이를 하면서도 동사를 사용하며 이야기를 나눈다는걸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었답니다.

 

 

 

 

 

 

굳이 읽어주지 않아도 그림만으로 동사를 표현해볼 수 있어서

5세 아이가 보기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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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소중해? 물론이지! ㅣ 돌고 도는 세상 1
고여주 지음, 김재희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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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의 신간인 돌고도는세상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물 소중해? 물론이지!>는 초등과학도서랍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함께 하고 있는 책이다보니

지루하지 않게 필요한 정보들을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물 소중해? 물론이지!>의 이야기는 아이가 양치를 하면서 시작된답니다.

그리고 물의 히어로를 만나게 되요~

물의 히어로를 만나면서 물에대한 다양한 정보를 하나씩하나씩 알게 된답니다.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중간중간 정보도 함께 하고 있어요.

 

 

 

 

 

 

 

물의 히어로를 만나면서 물에 대한 다양한것들을 접하게 된답니다.

그런 이야기가 등장할 때마다 물에대한 해당 정보를 쫘~~~~악!!

정보를 책 중간중간 가득 담아놨답니다.

그것도! 이야기가 쭉~~~~ 이어지는 중에

그리고 바로 앞 이야기와 연관성 있는 물의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거지요^^

 

 

 

 

 

 

 

그리고 이야기의 결론은 물의 소중함을 물을 아끼는 습관을 기르는걸로 끝이난답니다.

중간의 많은 이야기를 쫙 소개할 수 없을 만큼

물에대한 자연스러운 이야기들과 정보들이 가득한책!

그래서 아이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며 책을 볼 수 있는 책 <물 소중해? 물론이지!>였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물에대한 지식이 쌓이고

물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 교훈까지 깨우칠 수 있게 해주는 책

<물 소중해? 물론이지!>

60페이지 가량의 내용이 정보와 이야기로 가득해

초등학생 과학도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돌고도는세상 시리즈로 공기와 에너지에 대한 후속작도 출간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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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소년들 ㅣ 햇살어린이 41
카시미라 셰트 지음, 하빈영 옮김 / 현북스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현북스에서 출간되는 햇살어린이시리즈 중 41번째 책인

카시미라 셰트의 <이름 없는 소년들>을 읽어보았어요.

<이름 없는 소년들> 책은 표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다소 무겁다보니

무거운 이야기를 담았을거 같다는 추측을 하게 만들었어요.

내용이 무겁기도하고 내용도 많다보니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

보통 5학년에서 중학교 이상의 아이들이 봐야 하는 책인듯 싶어요.

그래서 엄마인 제가 한번 읽어보았답니다.

 

 

열한살 글쓰기를 좋아하는 고팔의 이야기!
열심히 살아도 사는게 힘들다보니 삼촌이 있는 곳으로 이사가지만 역시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아요.
그리고 일자리를 알아보다 공장에 감금되어 일을하게 된 고팔.
거기서 희망을 꿈꾸는 다른 소년들을 만나고 가족같은 존재가 된답니다.

고팔같이 힘들게 사는 아이들이 더 있는 이야기.

참 슬프기도하고 안탑깝더라구요.

 

 

상황이 어려워 공부할 수 없는 현실이 슬프기까지한 <이름 없는 소년들> 

아이들이 강제노동을 당하며 사는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느끼게 한  <이름 없는 소년들> 

 

 

어린이 권리 국제협약 32조에는

경제면에서 착취하거나, 위험하거나, 어린이 교육에 방해되거나,

 

어린이의 건강이나 몸/지식/정신/도덕/사회성 발전에

 

해로운 모든 노동에서 보호받을 어린이의 권리를 인정한다.

 

라는 규정이 있답니다.

 

절대로 그런일이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인거 같아요.

 

무거운 이야기 중간중간 햇살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 숨어 있어

책을 끝까지 읽는데 무리가 없었답니다.

 

소설책을 읽는데 부담없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쭉~~~~~~~ 그위로는

누구나 읽어보면 지금 나의 상황의 행복함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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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주렁주렁 ㅣ 물들숲 그림책 6
최경숙 글, 문종인 그림 / 비룡소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사과가 주렁주렁 열릴때의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

사과의 일생을 상세하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과이야기의 시작은

사과가 데굴데굴 돌담 밑으로 굴러오면서 시작된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굴러운 사과가 이곤충 저벌레들이 다가와 야금야금 먹어가며 썩어가요!

썩은 사과는 까만씨만 흙속에 묻히게 된답니다.

 

그리고 사과씨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사과나무!

1년생, 3년생, 5년생까지 점점 자라나는 사과나무의 특성도 알려주는

<사과가 주렁주렁>

 

 

 

 

 

 

 

 

사과나무에서 꽃이 피고 사과가 열리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는 <사과가 주렁주렁>

​ 겨울이 지나고 사과꽃이 피고 벌과 나비가 찾아와 사과가 만들어 진답니다.

 

한줄한줄 열심히 읽으며 사과가 변해가는 모습을 글로 그림으로 보게 된답니다.

 

비도 맞고 바람도 불며 여름을 지나 가을이 찾아와요.

그리고 가을이 찾아와 빨갛게 익은 사과가 주렁주렁 달리게되요.

 

 

사과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보니

가을의 사과에 대해서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거 같았어요.

가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있는 나무의 모습이

평온해 보여서 좋았답니다.

 

 

 

가을과 정말 잘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책들도 많지만

가을에 수확하는 사과에 대해 알아가면서

추석에 그리고 가을내내 먹게 되는 사과에게 고마움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사과가 열리기 위해 많은 과정이 필요하지만!

그중 암술과 수술의 역할도 살짜쿵 알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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