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와 책 - 지상에서 가장 관능적인 독서기
정혜윤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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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맥주를 좋아한다는 것과 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 또 감성적이라는 것 쯤? 침대와 책이란 제목과는 다르게 딱딱한 의자에서 봐야할 책이라는 것(자신의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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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이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7
헤르만 헤세 지음, 김누리 옮김 / 민음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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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서평은 아니다. 헤세의 책을 몇 권 가지고 있는데, 그의 책 중에 하나를 꼽는다면 나는 기어코 <황야의 이리>를 붙잡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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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읽기 / 문학 단평 모음 김현 문학전집 15
김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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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책 읽기]를 읽으면 눈물이 난다. 그리고 난 왜 그의 책을 보면 자꾸만 김수영 시인의 술이 생각날까? 두 분다 술을 좋아했지만 그것이 어디 기호에서 였겠는가? 삶을 취하게 해야만 꺽꺽 살 수 있었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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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티의 지층들 - 현대사회론 강의
이진경 엮음 / 그린비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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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대라는 시공에 살고 있다. 현대는 근대이후의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근현대를 아우르는 모더니티에 대하여 살펴봐야하지 않을까? 이 물음에 대한 시원한 청량감을 요책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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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5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박찬기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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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향기로운 꽃보다 진하다고.˝ 아마도 베르테르가 말했을 것 같다. 아. 베르테르의 사랑은 정말 꽃보다 진하다. 나는? ˝나의 사랑은 꽃과 같이 너무도 빨리 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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