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어린이'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만,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야외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실용적인 상식을 담아 자연속에서의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합니다.
20대에 이 책을 언니의 서가에서 처음 발견했을 때 약간은 충격적인 감동을 받았었고, 그 후 나의 책장에도 꽂혀 있습니다. 30대인 지금도 이 책을 펼칠 때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꿈을 꾸곤합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이 책을 한번 펼쳐보세요..
어느새 비가 오는 야트막한 산, 텐트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