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
룰루 밀러 지음, 정지인 옮김 / 곰출판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야기의 힘을 따라갔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삶의 질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으니 책을 읽은 후 며칠간 나는 단단해지고 있음 느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삼체 3부 : 사신의 영생 - 완결
류츠신 지음, 허유영 옮김 / 자음과모음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부를 보면 3부까지는 시간 문제. 이야기의 잔상이 남아 며칠을 더 행복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삼체 2부 : 암흑의 숲
류츠신 지음, 허유영 옮김 / 자음과모음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드코어 SF. 양자역학. 다른 우주 문명과 우리 인간들. 섬뜩한 우주 전투. 읽는 내내 즐거움을 느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삼체 1부 : 삼체문제
류츠신 지음, 이현아 옮김 / 자음과모음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 접한 하드코어 SF. 편협한 고정관념으로 인해 중국 이름과 우주배경을 연결지어 상상하느라 조금 헤맨 나를 반성함. 단숨에 3부까지 읽어낸 `22년 7월은 알 수 없는 행복을 느꼈다. 지구와 저 우주 먼 다른 문명과의 이야기, 그 사이를 연결한 매개체인 양자역학에 감탄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라마와의 랑데부
아서 C. 클라크 지음, 박상준 옮김 / 아작 / 2017년 3월
평점 :
품절


읽는 내내 두근두근. 뭔가 나올 듯 안 나올 듯. 옮긴이 박상준의 책을 읽고 아서 클라크를 처음 만난 책. 책장 펼친 이래로 이야기가 가장 가까운 우주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동안 적막함을 떠올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