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미니북) 데일 카네기 자기계발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더클래식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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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북이라 읽기 정말 좋다. 인간이 크게 변하지 않는 이상 자기계발 책이 주는 감상과 교훈은 일정하다. 개인적으로는 고전소설 제외하고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교훈은 90년 전에 쓰였다는 사실이다. 진리는 그때도 유효했고 지금도 유효한데 나는 이제 깨달으며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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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알고리즘
고은미.김정호 지음 / 한밤의책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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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내 천성을 효과적으로 억누를 수 있는 몇몇 멋진 문장을 얻는다. ‘내 말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것.‘ 이 책을 보며 긍정심리학과 교양심리학 몇몇 개념을 복기해볼 수 있었고 술술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문장을 따라가며 생각할 수 있는 즐거움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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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라는 무기 - 의도적으로 침묵할 줄 아는 사람만이 원하는 것을 갖는다!
코르넬리아 토프 지음, 장혜경 옮김 / 가나출판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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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지속되어 온 커뮤니케이션 과잉 사회를 진단하며 여러 주제를 ‘침묵‘과 억지로 연결지어 서술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의 즐거움은 무엇일까? 침묵은 반발심을 불러오지 않는다 정도 되뇌며 책을 닫고 침묵을 다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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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 -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리추얼의 모든 것
디미트리스 지갈라타스 지음, 김미선 옮김 / 민음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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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의례‘라는 단어에 대해 고지식하고 답답하고 숨막힌다는 선입견을 바꿔준 책. 저자가 끝에 밝힌대로 학술서의 성격임에도 이 정도로 읽을 수 있다는 건 편집자(2개국)와 옮긴이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홀가분해졌다. 의례를 이해하고 기꺼이 활용해볼 이해심을 선물받은 즐거운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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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2 Watching 2 -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왓칭 시리즈
김상운 지음 / 정신세계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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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아쉽다. 1편의 독보적인 주제와는 다르게 이번 ‘왓칭 2‘에서는 부제와 같이 시야를 넓히는 이야기를 전하는데, 전달력이 약하다는 생각이다. 우리가 아직 모르는 세계가 있다는 겸손에서 이 책도 출발하기 때문에 책장을 덮으며 할 수 있는 다짐은 ‘와이 낫‘이다. 힘은 믿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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