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메모리 익스체인지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2
최정화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장을 읽으면서야 전체적인 줄거리가 파악되는 조금은 독자에게 불친절한 소설이였다 아이디어는 참신했지만 불필요한 요소와 꼭 필요한 요소들이 결여되어있는, 2% 부족한 소설이였다 뭔가 보충이 필요한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랑 없는 세계
미우라 시온 지음, 서혜영 옮김 / 은행나무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장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소설이에요 등장인물 모두 사랑스럽고 귀여운 구석들이 많아요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8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0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티타의 삶은 비극적이고 고난의 연속이지만 여러 레시피들과 요리를 하는 과정들은 오감을 자극하게 만들면서 기분이 좋아지게 해 매우 오묘하고 이소설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어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순한 열정 (무선)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9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9
아니 에르노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읽으면서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었을 때 받았던 느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를 열정적으로 간절히 바라고 원하고 욕망하는 마음 애처롭기도 하면서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주체할 수 없는 감정들 그러한 감정들을 절절히 텍스트를 통해서 전달받을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